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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수유 수첩, 사진 한 장 찍으면 AI가 자동으로 기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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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아기가 태어나고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셨는데, 이모님은 수유 기록을 늘 종이 수첩에 손으로 적으셨어요. "6:30 분유 120, 9:10 소변✓" 이런 식으로요. 앱을 깔아드리기엔 죄송하고, 그렇다고 매일 밤 수첩을 보며 앱에 한 건씩 옮겨 적자니 지쳐서 — 직접 만들었습니다. snapfeed는 손글씨 수유 수첩을 사진 한 장 찍으면 Gemini가 시간·수유량·소변·대변·수면까지 읽어서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앱입니다. ■ 이렇게 동작해요 1. 이모님(또는 할머니)은 지금처럼 종이에 손으로 기록 2. 부모는 하루 끝에 그 페이지를 찰칵 3. AI가 하루 20건도 한 번에 인식 → 수정 가능한 표로 확인 후 저장 4. 수유 간격·총량·시간대 패턴을 그래프로 확인 ■ 만들면서 신경 쓴 것들 - 한국식 표기 그대로 인식: 직수/유축/분유, 소변·대변 체크, "正" 카운트까지 - AI가 애매한 숫자는 추측하지 않고 비워두도록 (틀린 기록보다 빈 기록이 낫다고 판단) - 수첩이 없어도 샘플로 체험 가능, 인쇄용 기록지 양식도 무료 제공 - 주간 리포트를 이미지 카드로 만들어 가족 카톡방에 공유 ■ 스택 Next.js + Cloudflare Workers + Supabase + Gemini, iOS는 Capacitor 셸로 App Store 출시까지 완료했습니다. 개발·빌드·배포 파이프라인 대부분을 Claude와 함께 만들었어요. 아직 사용자가 한 자릿수인 초기 제품입니다. 특히 육아 중인 메이커분들의 피드백이 절실해요. 수유 수첩이 없어도 앱 안의 "샘플로 체험하기"로 30초면 어떤 느낌인지 보실 수 있습니다. App Store: "snapfeed" 검색 웹: https://snapfeed.sangmin082.worker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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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강상민

만든 사람입니다!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수첩에 손으로 적어주신 수유 기록을 매일 밤 앱에 옮기다가 지쳐서 만들게 됐어요. 개발은 Claude와 페어로 진행했고, 아이디어부터 App Store 출시까지 혼자 진행했습니다. 손글씨 인식 정확도나 온보딩에 대한 피드백 정말 환영합니다. 수유 수첩이 없으셔도 앱 안의 "샘플로 체험하기"로 30초면 어떤 느낌인지 보실 수 있어요 🍼

D
DeployCheck Maker

snapfeed님, 공개 랜딩과 메이커님의 피드백 안내를 같이 봤습니다. ‘손글씨 수유 수첩을 사진 한 장으로 기록’이라는 첫 가치는 아주 빠르게 이해됐습니다. 다만 메이커님 댓글에는 수첩이 없어도 앱 안의 ‘샘플로 체험하기’로 30초면 경험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공개 랜딩 첫 화면에서는 ‘무료로 시작하기 / App Store 다운로드’가 먼저 보여 처음 온 사용자는 가입·설치·사진 업로드부터 해야 하는지 한 번 더 추측할 여지가 있어 보였습니다. 가입·사진 업로드 없이 공개 화면만 기준으로 첫 가치 이해 → 샘플 체험 노출 → 가입/설치 전환 → AI 인식 신뢰·가족 공유 → 개인정보/모바일 흐름을 1페이지 외부 QA로 무료 정리해드려도 될까요? 원하시면 이 댓글로 전달드리겠습니다. — Deploy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