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n My Day
한 줄만 적으면 AI가 오늘 하루를 4컷 만화로 그려주는 감정일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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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일기를 쓰려면 부담스럽고, 안 쓰면 하루가 그냥 사라집니다.
일기 앱은 대부분 빈 화면부터 시작합니다. 뭘 써야 할지 모르겠고, 잘 쓰려다 보니 더 안 쓰게 됩니다. 그렇게 사흘 만에 그만두게 됩니다.
Toon My Day는 한 줄만 받습니다. 나머지는 AI가 4컷 만화로 그립니다.
■ 쓰는 데 10초, 그리는 건 AI가
"오늘 좀 지쳤다." 딱 이만큼이면 됩니다. 그림 실력도, 긴 글도 필요 없습니다. 커피 한 모금 마시는 사이에 하루가 한 편의 만화가 되어 있습니다.
■ 그날 기분에 맞는 그림체
로맨스 웹툰, 감성 수채화 등 그림체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하루도 그림체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나를 닮은 캐릭터로 설정해두면 내가 주인공인 만화가 쌓입니다.
■ 다시 보게 만드는 것이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앱은 많지만 다시 열어보게 만드는 앱은 드뭅니다. 글로 쓴 일기는 대체로 다시 안 읽게 됩니다. 그림으로 남으면 스크롤하다 멈춰서 보게 된다는 점에 집중했습니다.
iOS·Android 모두 출시돼 있고, 매일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그림체가 더 있으면 좋을지, 어떤 순간을 남기고 싶은지 의견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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