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 타이쿤 (Trench Tycoon)
해저 광물을 채굴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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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지도가 끝나는 곳 아래에도 광석은 있어요. Trench Tycoon은 그걸 캐러 내려가는 심해 채굴 타이쿤이에요. 등불 하나, 리그 하나, 황동 잠수 헬멧을 쓴 문어 반장 한 명 — 그리고 할수록 더 깊고 더 낯설어지는 해저 도시가 있죠.
심연에 불을 켜세요
장비를 사면 화면에 나타나 바로 일을 시작해요. 드릴이 해저를 파고, 드론과 로버가 광석을 실어 오고, 배가 수면으로 올리고, 정제소가 값을 올립니다. 선단이 커지면 모양도 달라져요 — 더 큰 선체, 더 밝은 램프, 새 실루엣 — 검은 물속이 따뜻한 불빛으로 가득 찰 때까지. 어둠 속을 고래와 대왕오징어, 그보다 낯선 것들이 지나가요. 탭하면 보너스예요.
병목을 찾으세요
채굴은 진짜 물류 체인이에요. 캐고, 모으고, 옮기고, 정제하죠. 수익은 가장 느린 단계가 옮길 수 있는 만큼만 나오고, 작업 서랍의 앰버 라인 키가 그 자리를 보여 줘요. 비싼 장비를 사는 것보다 병목을 푸는 게 진짜 일이에요.
더 깊이, 더 낯선 곳으로
충분히 벌면 회사 전체를 새 해구로 옮겨요 — 아무것도 초기화되지 않아요. 물은 더 어두워지고 풍경도 따라 바뀌고, 해구마다 라인 하나의 새 형태가 열려요. 드릴은 열수구 수확기가 되고, 드론은 로버 선단이 되죠. 조선소에서 개장하면 라인 전체가 새 모습으로 바뀌어요. 하나하나 그림이 다른 연구 도면이 함께 자라고, 어떤 도면은 더 깊은 곳에서만 열려요. 아홉 해구, 챌린저 해연까지.
반장의 작업판
손을 바쁘게 하고 싶을 땐 문어 반장의 작업판이 있어요. 소나로 어둠을 두드리고, 광석 샘플의 짝을 맞추고, 드릴을 한가운데에 딱 세우고, 조개 섞기에서 금 덩어리를 따라가고, 제어반 램프 순서를 그대로 눌러요. 한 판은 1분이 채 안 걸리고 보상은 크레딧이에요 — 순수한 손재주 게임이죠.
자리를 비워도 채굴은 계속
앱을 닫아도 리그는 몇 시간 동안 계속 캐요. 상한이 있지만 연구와 Pro Pass로 더 늘릴 수 있어요. 돌아와서 받고, 올리고, 다시 떠나세요.
저 아래엔 이것도 있어요
• 채워 갈 도감 두 권: 깊이마다 다른 심해 손님, 그리고 리그를 탭하면 반장이 건네주는 희귀 광석.
• 30일 출근 달력과 도전과제.
• 화면의 모든 것은 코드로 그렸어요 — 영어와 한국어 지원.
공정하게 만들었어요
• 무료이고 강제 광고가 없어요. 보상 광고는 보상 키를 눌렀을 때만 나오고, 광고 없이도 게임 전부를 즐길 수 있어요.
• 구매는 선택: 모든 광고 보상을 광고 없이 바로 받고 오프라인 적립이 길어지고 Pro 연구·도감 전체·리그 도색이 열리는 Pro Pass, 24시간 급행, 영구 ×2. 확률형 아이템·에너지 시스템은 없어요.
• 계정도 서버도 없어요. 진행 데이터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비소모성 구매는 Apple 계정으로 복원돼요.
등불 하나로 시작해서 심해 도시까지. 그게 우리 계획입니다, 선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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