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보름달

회사 다니면서 퇴근 후와 주말에 앱과 게임을 만들어요. 혼자 기획하고, 만들고, 출시까지 해요.

몇 년 동안 무료 앱만 내 왔어요. 처음엔 K-POP 팬을 위한 앱으로 사용자 1만 명을 넘겨 보기도 했고, 그 뒤로 습관·수면·퀴즈 앱, 웹 서비스, 크롬 확장까지 이것저것 만들어 왔어요.
요즘은 Claude Code와 Codex로 만들어요. 최근에는 토스 미니앱을 연달아 내보고 있어요.
그리고 10월에는 생애 처음으로 유료 앱, 수묵 검술 액션 「선비검객」을 출시했어요.

만드는 것보다 알리는 게 더 어렵다는 걸 매번 배우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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