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gu yoon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파양 자체를 무조건 나쁜 일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 더 신뢰할 수 있는 구조와 제도를 통해 내 소중한 반려동물이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가정으로 갈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동물과 밀도 높은 유대감으로 평생을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유기·파양·재파양이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이 반려동물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구구(9oo9oo)는 “내가 너를 구하고, 너가 나를 구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뜻처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oo9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