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숏커톤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은 것같은데 벌써 롱커톤이 시작됐다.
대구에 사는 사람들은 포항에서 집을 구해서까지 파드에 참석했다.
대구에 파드에서 월세 절반까지 지원을 해주었다 우왕!
1일차는 문제정의를 하며 정말 이게 문제가 맞는지, 이 문제가 우리도 공감이 되는 지에 대해서 다시 확인을 해보았다.
귀여운 사람들 ㅋㅋ
과자와 단것 들을 먹으면서 문제 정의을 확인해보는 중 점심을 주셨다
치킨 샐러드, 초밥, 김밥, 감자샐러드, 초콜릿 등 넘 맛있게 먹었다.
중간에 집중! 기능 중 하나가 이 기능이 꼭 필요한지 논의를 하다가
배고파서 저녁을 다같이 먹으러 갔다.
1일차 때는 우리가 이 서비스를 개발에서 구현 가능한 지 를 알아보고 기능을 다시 조정했다. 또 집중을 언제 정확히 몇 시에 할 지 코어타임을 정했다.
2일차에는 기능에 대해서 다시 이어서 말해보다가 남자분들은 점심을 먹으러가고 여자분들은 굶었다.
그 중 한 명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점심을 안먹는다고 하면서 과자는 잘 까먹었다.
2일차에서는 다른 팀원 한 명과 같이 은희네해장국까지 먹었다
3일차는 점심먹기 전까지 주요기능을 확실히하고 맘스터치라는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원페이저에서 문제배경, 문제정의, as-is와 to-be 마지막으로 디자인 컨셉까지 대략적으로 정하고 끝났다!
1주차의 아쉬운 점은 서로 투명한 공유가 살짝 부족했던 점, 그래서 서로 의문이 생기고 얼라인이 잘 안되었다.
2주차부턴 투명한 공유까지 잘 될 수 있게 하기!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