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최면가로 활동하고 7년차 개발자로 일하며, 개인 상황에 맞춘 한국어 웰니스 오디오 서비스 MoonVeil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면에 대한 오해와 높은 접근 장벽을 낮추되, 의료·심리치료를 대신하지 않는 안전한 자기조절 오디오를 지향합니다. 현재 서비스의 첫인상과 가입을 망설이게 하는 부분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MoonVeil
오늘 마음에 남은 한 가지 상황을 정리하고, 다음 행동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개인화 한국어 최면 웰니스 오디오 서비스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