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솔
테크 업계에서는 설날이라 불리는 CES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팀 미라클레터 기자님들께서 그 생생한 현장 속에서 엑기스들만 모아 레터를 발행하고 계세요. 오늘 레터에는 CES 첫째날 현장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있답니다.
CES 첫째날 키워드는 [중국, 모빌리티, 그리고 메타버스]였는데요.
올해에는 11000개의 중국 기업들이 CES에 참여하면서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우리나라랍니다 :))
중국은 신기술에 관대한 나라라고 하는데요. 때문에 신기한 기술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AR 안경을 699달러에 판매할 계획인 엑스리얼과 하늘을 나는 자동차 에어로 HT 등이 있습니다. 이번년도는 중국 기업들의 선전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CES에서는 틈새시장을 노리거나,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려는 완성차 업체들의 부스들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우리나라 기업 '현대차'를 빼놓을 수 없겠죠?
현대차는 ‘메타 모빌리티’라는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자동차 공간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메타버스와 연결하였답니다.
이제 현실과 가상의 세계가 합쳐진 전혀 다른 공간이 그것도 '자동차'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오늘자 미라클레터 CES특호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