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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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첫 세미나를 마치고

원래 1차 세미나를 마치고 바로 글을 작성할 예정이었는데 시간이 바빠서 이제 글을 쓰게 되었다. 내가 pard를 들어오게 된 이유는 웹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협업을 알아 가기 위해서다. 특히, 기존에 하던 프로젝트들에서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경우들이 많았기에 협업의 중요성을 느껴 협업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지원을 하게 되었다.

실제로 2번의 세미나와 서핑데이를 하며 느낀 pard는 정말로 배울 점이 많은 다양한 분들이 모인 곳 같았다. 또, 이 동아리가 정말로 협업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이 느껴져서 좋았다. 앞으로 활동을 열심히 하며 진정한 협업 무엇인지 배워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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