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중구
(첫인사겸!)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씬을 종횡무진하여 성장한 6년차 기획자 배중구입니다.
26살. 대학생 4명과 함께 초기자본 50만원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나만의 노래를 만들 수 있는 앱'을 만들기 위해 자작곡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련 서비스를 1년간 해봤습니다. 이 때 처음 창업을 하여 돈을 버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28살, 첫 창업의 쓰라린 아픔을 경험삼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회사에 합류해, 직접 기획한 100여회의 창업 관련 특강프로그램 및 멘토링을 진행하며, 진짜 성공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위해 지원하고 뛰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반, 32살까지 대한민국의 창업자들을 위한 액셀러레이터로써 발굴, 육성, 지원, 투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메이커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메이커 & 코워킹스페이스 구축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은 물론 대기업, 글로벌기업 및 정부기관과도 함께하는 해커톤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팀장으로서 6명의 실무진들과 함께 연 10억 매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한 경험도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기획 및 사업 개발에 대한 경험도 짧게 배웠습니다. 수의사들과 함께 동물병원 및 수의업계를 위한 신사업 서비스기획을 전담하고 있으며 교육 플랫폼 서비스 런칭 및 동물병원경영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기획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수한 집단의 이해관계의 니즈를 파악하면서 수의사분들과 함께 일하며 신규 및 특수 타겟에 대한 니즈 파악에 대한 결과값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 전체 서비스 개발을 위해 외주 디자이너 및 개발자와 총괄 PM으로 협업하여 프로젝트 시작부터 런칭까지 약 6개월간 고군분투 하여 서비스 런칭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스타트업 지원 씬으로 들어왔는데요. 저는 역시 이쪽일이 조금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지역의 창업자들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