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WILLING의 첫번째 프로덕트 TISSUES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접해온 많은 이슈들...
출근길 지하철에서, 저녁먹는데 틀어놓은 뉴스에서
우리는 사회적 이슈를 마주하곤 합니다.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서 글로 영상으로 접하는 그 순간, 우리는 생각합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들을 정치인들은 해결하지않고 뭐하는걸까?"
그리곤, 우리의 일상으로 돌아가 까맣게 잊게 됩니다.
이슈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우리는 우리가 처음, 혹은 자주 접한 방향성의 '이슈 정의'에 대해
무분별하고, 무비판적으로 즉각 수용합니다.
example) "A는 나쁜거야", "ㄱ은 ㄴ때문에 일어난 거야" 등...
사고를 굳게하는 ALGORITHM
유튜브, SNS, 각종 커뮤니티는 '우리'가 좋아 할 컨텐츠를
과거의 온라인상 기록을 바탕으로 개인화 추천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특정 이슈에 대한 양면성을 볼 수 없게
눈을 멀게하고, 귀를 닫게합니다.
언제부터 였을까요?
우리는 서로에게 민감할 것 같은 주제를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 것이 익숙해진 사회속에 살고있습니다.
FREEWILLING은 사회적 이슈의 다면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까지 한번에 다루는
이슈 단위 문제 해결 플랫폼 TISSUES 를 선보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