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있으면 조금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생각에서 프로덕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거창한 기술보다 일상에서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직접 만들고, 써 보며 조금씩 나아지게 합니다. 기술은 쓰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할 만큼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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