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기록되는 앱 '스피캣(Spicat)'을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
"내일 3시 치과" 한마디로 일정이, "커피 4500원"으로 가계부가 채워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음성 인식은 온디바이스로만, 의도 분류는 LLM 없이 규칙 기반 파서로 — 사용자가 늘어도 비용이 늘지 않는 구조를 고집합니다.
iOS·Android 출시 완료. 요즘은 교과서 문장이 아니라 진짜 사람 말투를 얼마나 알아듣게 만들 수 있는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스피캣 (Spicat)
말하는 순간 기록됩니다 🎙️ 일정·가계부·할일·메모·알람까지 목소리 하나로 정리하는 음성 라이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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