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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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올린지도 어느덧 3일이 지났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편하자 싶어 간단하게 시작한 프로젝트가 이렇게 핫할줄은 몰랐습니다🔥모두 감사드립니다.
해당 글을 올린 이후에 좋은 기회가 되어 @권도언 @Hyunsol Park 님과 커피챗을 했고, 서로의 고민과 이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디스콰이엇 위젯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디스콰이엇의 허락을 받아 조만간 맥용과 iOS 버전의 위젯을 베타테스트를 모집해보려고 합니다. 애플의 심사도 올려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조만간 테스트 공개 모집의 새로운 글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맥용과 iOS 버전 베타 테스팅 하면서 따로 올려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요로 하여 시작된 프로젝트였고, 이를 흔쾌히 좋게 봐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허락해주신 디스콰이엇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도언님, 현솔님과의 커피챗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저는 디스콰이엇이 커뮤니티가 많이 활성화 됐으니, 디스콰이엇이라는 프로덕트 자체도 커뮤니티에 의해 발전된다면 더 이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