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오늘 12.12일 기준 팔로워 497명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해 오며,
사업 아이디어를 시도해 보고 실패? 까지 해본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그냥 글을 써 보는 것입니다만,
계정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인드와 핵심을 담아 뒀습니다.
몸소 느낀 바이니 경험치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인스타그램 계정 만든 이유
'사람'을 모아보자.
'내가 가진 정보를 나눠 사람을 모으고, 그들이 가진 문제를 해결해 보자' 라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채널, 마케팅, 사람 셋 중 무엇 하나 빼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인 제가
어찌어찌 머리를 박아가며 계정을 키워갔고 마케팅도 공부해 가며
사람을 끌어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키우고 계신 분들께 작은 팁을 드리자면
소통, 해시태그, 디자인, 톤앤매너 등등 모두 중요하지만,
결국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본질입니다.
소비자는 내 글을 언제 읽을까? 버스 안에서? 잠자기 전에?
소비자는 글을 좋아할까 이미지를 좋아할까?
내 팔로워는 어떤 정보를 선호하지?
스토리에 이런걸 올리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심리적인 부분?
쉽게 말하자면 퀄리티 인데요.
퀄리티를 어떻게 높이지? 고민이 있으신 분은
소비자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을지 뿐만 아니라
컨텐츠를 보는 환경, 취향, 습관 등을 고려하는
세심한 마음씨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또다른 팁을 드리자면, 소비자는 본인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는 것과 여러분에게 큰 관심과 애정을 줄 수 없다는 것.
정확히는 줄 수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말보다는 행동.
장사의 신이 유튜브에서 한 말입니다.
손님한테 음식이 맛 없냐고 물어보면 맛 없다고 하겠냐
그냥 안 오고 말지.
팁은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일단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람들을 모으는데 성공 했습니다.
미리캔버스의 '미'자도 몰랐던 사람이 결국
꾸준함으로 성공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사업 아이디어 기획과 좌충우돌 인터뷰와 관련해 찾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글 쓰면서 느낀건데 역시 기버가 짱입니다.
The go giver..!
여러분이 글을 여기까지 읽은 이유도,
제가 소소한 팁을 풀어줬기 때문이지 않나 싶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팔로우?
인스타그램 하던 습관 어디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