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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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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

롱커톤의 시작을 알리며,,,

[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아이디어 피칭 DAY have STARTED.

파드의 MAIN EVENTS, 롱커톤을 시작하기에 앞서 아이디어 피칭 준비가 시작 되었다.

기획 파트 외 다른 파트도 아이디어 피칭 데이에 지원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이를 준비하게 되었다.

"총 5개의 아이디어가 선발되고, 선발된 아이디어 피처는 팀장이 되어 팀원들을 뽑을 수 있습니다."

팀장이 되어 팀을 빌딩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되었고, 마지막을 함께 장식할 팀원들을 기대하며 서비스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사실 이번 피칭을 준비하며 총 3가지의 아이디어를 피봇하게 되었는데, 디자이너의 피칭인 만큼

각 파트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던것 같다.

하필 이 기간이 파이널 과제와 겹치게 되면서 많은 시간을 쓰지 못했지만....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1. 문제정의는 어렵다... 뾰족한 문제 정의란 과연 무엇 인가...

  2. 사람들은 어떤 불편함을 겪고 있는가,,,? (이게 진짜 불편하다 하는것!)

  3. 그 원인을 ~ 한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문제 정의)

등등,,, (그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서비스 이름 정하기 ㅎ)

기획은 어려운 디쟈이너는,,, 모두에게 기억에 남을 해결안을 제시 하게 되었다.

바로바로,,, 디자인에 힘주기!!

해서~ 등장한 원페이저~ "조 -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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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GER 를 제출하고 약 3일간의 시간적 여유가 생겨, 발표 준비에 집중 할 수 있었다.

기존의 원페이저 보다 더욱 문제정의에 집중 할 수 있었고, 누가 어떤 문제로 어떤 서비스가 필요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가며 준비 했던것 같다.

image.png

(이것은~ 디쟈너의 PPT~)

이후 너무 감사하게도,,, 5개의 팀중 1개의 팀으로 선정 되었다.,,,

팀빌딩때도 많은 분들께서 PR을 보내주셔서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었지만,,,

최종 인원은 한계가 있었기에,,,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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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fromis_7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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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

1등에,, MVP,,,? 다음은 어디로,,,

2024년 11월 15일 오후 6시 - 2024년 11월 16일 오전 11시

PARD 4기 디자이너로 시작하게된 숏커톤,,, 잠을 푹 자고 오라던 팥장과 부팥장,,,

(미안 사실 그날 공연 + 회식이 있었어 ㅎㅎ) 그렇게 3시간 자고 온,,, (?) 피로도 MAX 디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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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밤새는건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임했던것 같다.

TEAM 파도파민!! 각자의 파트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모두 최고양이~ 🐈🐈‍⬛

사실 처음에 밥 먹을때 까지만 해도 "조화..? 화합..?" 주제 이야기만 하다 밥을 입으로 먹은건지,,,

코로 먹은건지 ㅠ ,,, 잘하고자 했던 마음에 살짝 긴장했던것 같다 ㅎㅎ,,,

당시엔 조여오는 제출 시간 때문에 정신 없이 후다닥 작업에만 집중한것 같은데

(새벽 라면 🍜 먹으러 가자는 말만 남긴 채,,, 모두가 쓰러져 갔다고 한다...)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바로바로~ 1등~ 이라니 말도 안돼 .... (사실 예상함?)

우리가 1등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가 라면을 먹으러 가자는 한마음 한뜻 이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일단 우리팀의 강점은 지속적인 팀의 소통이었다.

" 짧은 시간 속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진행" !!!!

+ 모두가 서로의 파트를 배려하고 각자의 진행 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한게 포인트

아무튼 단합된 팀을 만나서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 모두가 최고였다... 1등 이었다...

아모쪼록,,, 우리의 서비스를 설명 해보자면....

라포 형성을 위한 팀 빌딩 레크레이션을 한 곳에 모아보는 서비스, "포라포" !!!!!!

image.png

(두둥 피피티는 기선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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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진짜 잘 지은듯 하다, 포라포,,,)

개인적인 회고를 해보자면,,,

keep

  • 지속적인 팀의 소통 - 짧은 시간 속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았음.

  • 메인 데드라인이 되는 A안이 있으면 커버 가능한 B안을 구축해놓기 → 집중력을 언제 쏟아내고 언제 체력보충 할 수 있을 지를 예상 가능하도록 하기!!!!

problem

  • 시간 매니징 및 프로젝트 프로세스를 좀 더 체계적이게 진행하면 좋았을 것 같다.

    (디쟈너에게 시간을 더 주세요 ㅠㅠ 욕심을 내려놓게 된,,, 짧은 시간)

  • 자기 파트 말고 다른 파트에서 사용했던 세미나 자료 구해서 읽어보고 오기

    (각자의 언어가 달라서 2번 물어보게 됬다 ㅠ)

  • 이해 못한 언어가 있다면 한 번 완벽히 설명 듣고 이해하고 넘어가기

try

  • 시간 매니징 다이어그램(타임 테이블 리밋)을 작성하여 각자의 작업 시간을 확보하고 인지 할 수 있게 한다.

  • 체력 너무 중요하다,,, 꼭 중간 중간에 팀원들 상태 확인하기!!!!

전체적인 소감,,,(?)

18시간 이라는 길지만 짧았던 시간 속에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던것 같다... 파드에서 처음 경험한 숏커톤은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기억이 되었다.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강점과 약점을 짧은 시간동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구 모두가 밤샘 예민 할때 항상 응원해준 우리 팀원들 + 운영진/ 멘토 분들 너무 감사하다 🥹

모두모두 너무너무 수고 많았구! 이제 롱커톤 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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