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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조의 꿈을 가진 팀, 에이블리.

안녕하세요, pinpoint research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준선입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첫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현재 군복무 중에 있고, 개인 뉴스레터를 쓰며, RAG AI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I 제품 개발 관련해서 앞으로 종종 소식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번에 에이블리에 관한 글을 발행했는데, 메이커분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5,000조의 꿈을 가진 에이블리 팀의 이야기인데요.

pinpoint research의 미션인 위대함을 좇는 기업과 잘 어울리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메이커로서 자극이 되는 ending thought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늘 개인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생산성의 향상으로 과거에는 큰 기업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개인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이런 도구를 만든 회사는 큰 보상을 손에 얻어 왔다 (Apple, Google, Microsoft 등).

동사는 체인 플랫폼과 AI 개인화를 통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들은 이를 “넥스트 커머스”라고 부른다. 넥스트 서비스 생태계가 앱스토어고, 넥스트 콘텐츠 생태계가 유튜브인 것처럼, 에이블리는 넥스트 커머스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성공한다면 그 끝에 큰 결실이 기다리고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5,000조: 동사의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외치는, 그들이 가진 꿈의 크기이다.

  1. K-스타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 크고 작은 크리에이터들이 누구나 셀러가 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면,

  2. 전 세계 커머스 시장의 공식 자체를 대기업 브랜드 / 기업형 셀러 위주에서 개인 / 크리에이터로 바꿀 수 있다면,

이 꿈의 숫자가 불가능해 보이지 않는다.

기억하자. 이들은 4년 만에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패션 앱을 만든 사람들이다. 2022년 744억의 적자를 기록한 지 1년도 안 돼 흑자를 만든 사람들이다. 업의 본질에 집중해 늘 성과를 달성해온 팀이다.

그들이 꿈꾸는 미래로 향하는 길에 고난도 많겠지만, 늘 그래왔듯 업의 본질을 추구하며 헤쳐 나가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pinpoint research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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