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C
(그로우앤배터 세미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프로덕트 개선 사례 세미나 후기
이제 막 프러덕트를 런칭해야하는 입장에서 막막할 수 있었던 부분이 사실 많았던 터라 그로우앤배터 세미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디에 집중해야하는지 명확한 방향성이 보일 정도로 속이 뻥 뚫린 세미나였습니다.
런칭 준비를 진행하면서 제가 너무 많은 것(제 욕심)을 서비스에 얹고 있었구나 싶은 반성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요.
대표님들이 겪은 실사례 중 제가 경험한 일도 있어서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고,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질문자분들에게 심도있는 답변을 해주고, 같이 고민해주시며 소통해주시는 모습에서도 감동이었어요.
실무자분들의 고민 사례를 보며 공감도 하고, 유익함으로 꽉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디스콰이엇과 우피를 알 수 있는 세미나여서 더 유익했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요!
좋은 세미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로 프러덕트 런칭과 운영에 열심히 힘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