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ik Choi
안녕하세요.
인스펙터팀입니다.
저희는 태생이 외주 개발 업체로 시작하였습니다.
저희의 첫번째 제품인 민트앱도 모바일 앱 외주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제작된것이고
인스펙터도 외주경험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이번에 인스펙터를 런칭하고 여행 플랫폼의 외주 신규 기능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스펙터로 외주 프로젝트의 QA를 진행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1.테스트 작성이 편리한가?
나름 속도가 빨랐습니다.
예전의 QA를 진행할면서 테스트 항목을 적을땐 3(상세내용 포함):7(제목만 존재) 정도로 진행했었던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로그인 진행의 테스트 항목이 있을경우 QA 담당자가 테스트항목의 상세내용을 적을게 없습니다.
단순히 페이스북 로그인이 되는지 안되는지만 파악하면 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단, 테스트가 실패가 발생했을땐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만 합니다.
테스트 항목을 죽 작성하고 나니까 약 25개의 테스트 항목이 생성되었습니다.
약 5분 정도 소요되었던것 같습니다.
지라로 하나씩 버튼 눌러서 항목 등록할려고 생각하니 끔찍했습니다.
적게 잡아서 30분은 걸렸을것 같습니다.
(지라의 UX가 게시판 형태라 빠르게 테스트 항목을 적을수가 없네요.)
인스펙터를 조금은 잘 만들었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
2.테스트 실행이 편리한가?
테스트결과가 성공 일때는 정말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실행화면 띄어두고 인스펙터 띄어두고 실행 테스트 후 인스펙터에 성공실패 버튼 클릭을 하면 하나의 테스트가 완료되었습니다.
테스트 결과가 실패일때도 빠르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행과는 별개로 실패의 스크린샷을 업로든 하는 과정에서 약간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차후에 수정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통계 데이타도 잘나왔네요. ^^
엑셀로 내보내기를 하여 1차로 고객에게 전달후 실패된건에 대해서 재수정하여 2차 QA를 진행하고
모두 실패 0%하여 정상적으로 기능이 하나 배포 되었습니다.
3.추가해야될 사항
실제로 고객 입장에서 앱을 사용해보니 2~3가지의 수정사항이 보였습니다.
(1).대량 입력 기능
엑셀처럼 입력하는것도 좋지만 대량으로 100개 정도를 밀어 넣는 기능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행 플랫폼 기능 개발QA완료후 바로 인스펙터에 반영하였습니다.
(2).대량 삭제 기능
현재는 테스트 항목을 만들고 삭제를 하기 위해선 메뉴 버튼을 눌러서 하나씩 삭제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외주과업을 진행할때 마다 피드백을 받아서 더 발전시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스펙터
QA 테스트 케이스 관리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