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아 Min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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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AI 프로덕트 메이커 분들, '동반자 경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지난 화요일 OpenAl의 GPT-4o가 공개된 후, 영화 'Her'이 현실화되었다는 말이 정말 많이 들려오는 것 같네요.

컴패노이드 랩스에서는 평소 동반자 경험, 즉 'Companoid eXperience (CX)' 개념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이제 정말로 #AI에이전트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시대(?)가 제대로 온 것 같습니다. 기술과 사람의 상호작용이 더욱 깊어지는 시대에 어떻게 사용자 경험을 잘 설계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됩니다.

지난 웨비나에서 '컴패니언 경험'에 대해 설명드렸는데, 개념 자체가 새롭고 유익하고 의견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다시보기 영상을 AI 프로덕트 메이커 클럽에 공유해봅니다. 뒷쪽은 저희 키트 소개라, 09:04 부터 18:35 까지 약 9분동안 보시면 좋아요 :)

https://youtu.be/_YgoEVBOU58?feature=shared&t=546

스크린샷 2024-05-17 오전 11.47.30.png스크린샷 2024-05-17 오전 11.54.11.png스크린샷 2024-05-17 오전 11.49.33.png스크린샷 2024-05-17 오전 11.54.59.png

홍보 살짝 하자면, 컴패니언 카드 키트는 이런 개념을 다룬 수백 편의 논문을 구조화하고 체계화하여 'Companoid Experience Framework'를 정립하고 현업에서 할용하실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씽킹 키트입니다. 이후 공식 샵에서도 런칭할 예정이지만, 이번주 5/19 일요일까지만 텀블벅 특가로 펀딩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저희 회사의 이름의 근간이기도 한 '컴패니언 경험' 이라는 개념이 널리 알려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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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컴패니언 카드 키트 메이커 인터뷰 수집중...

컴패니언 카드 키트 제작에 참여한 저희 컴패노이드 랩스 크루분들의 인터뷰를 AI 인터뷰 프로덕트 활용해서 모아보는 중입니다. 이렇게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포함한 프로덕트 사용자 경험은 "관계성"이 정말 중요해서, 전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 프레임워크가 필요한 듯 해요.

AI 인터뷰 프로덕트 사용자 경험을 컴패니언 카드 키트의 역할/상호작용/경험 키워드를 활용해서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Special Thanks to Heerdear @autumn1025park 대표님 💝

Frame 39.png

제가 러프하게 잡아 둔 질문에 응답자가 남겨주신 상세한 답변에 맞춰 AI가 꼬리 질문을 남겨 줬어요.

Frame 40.png텀블벅 페이지 보시다 저희 크루분들께 궁금 한 것 생기시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Companion Card Kit

디지털 프로덕트가 사용자의 동반자가 되게끔 도와주는 리서치 툴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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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컴패니언 카드 키트를 런칭했습니다.

ChatGPT가 등장한 이후, 여기저기에서 '컴패니언'이라는 단어를 이전보다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동반자'라는 뜻의 컴패니언(Companion)은 저희 컴패노이드 랩스(Companoid Labs) 네이밍의 모티브이기도 합니다.

단순하게 일방향적으로 쓰이고 마는 디지털 프로덕트를 넘어 인간과 기술이 서로 양방향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형태의 경험을 컴패니언 경험이라고 부릅니다. 생성 AI 기반의 에이전트와 같은 역할 요소가 반영될수록 앞으로 더 중요해질 개념이기도 하죠.

이번에 저희 컴패노이드 랩스에서 이렇게 디지털 프로덕트의 역할(Role), 상호작용(Interaction), 경험(Experience)을 정의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컴패니언 카드 키트'를 텀블벅을 통해 런칭합니다. 🎉

IMG_1285 (1).png

(예비)창업가, C-Level, 2-3-6인의 사이드 프로젝트 팀, 대학생, 개인 등등 다양한 프로덕트 개발 단계와 환경에서 유저 테스트를 거듭하여 만들었는데요! ❶ 명확한 생각 정리, ❷ 팀원 간의 의견 수렴, ❸ 새로운 시각에서의 문제 정의, ❹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아이디어 도출, ❺ 놓치고 있던 부분의 발견 등에 도움이 된다는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카드 키트가 잘 쓰여지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1. 기획 및 디자인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데이션이 필요할 때

  2. 반복되는 생각을 깨고 사고의 확장이 필요할 때

  3. 프로덕트가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떨어지는 리텐션... 높아지는 이탈율... 하강 곡선을 그리는 MAU/DAU 수치...)

  4. 프로덕트를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막막할 때

  5. 프로덕트를 차별적으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어려울 때

  6. 팀원 간 의견이 달라 의사결정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할 때

  7. 피봇! 프로덕트 방향성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해야 할 때

  8. 프로덕트를 더 안정적으로 자리잡게 하고 싶을 때 (프로덕트 수명주기(PLC) 연장... 더 많은 이해관계자 포괄 등등)

혹 디스콰이엇에 계신 프로덕트 빌더팀 중에, 위와 같은 고민 해결이 절실하신 분들 계실까요? 👀 개인적으로 텀블벅 펀딩 기간 중 여러 메이커분들 ☕️ 커피챗으로 만나뵈면서 AI, 헬스케어, 소셜, 교육 등등 다양한 섹터에서 어떻게 잘 쓰일 수 있을지 추가적인 테스트를 진행하고자 해요.

혹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설명을 읽어봐주시고, 한정 수량으로만 제공되는 얼리버드 할인 혜택 놓치시지 않도록 [🔔 오픈 알림]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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