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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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에 1번씩 카공하는 프로 카공러들이 만든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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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일과 공부, 기분 좋게 할 수 없을까?"

같은 학회에 속해있던 4명의 대학생들은, 과제를 하다 문득 불만 하나를 품게 되었습니다.

매일 학교 도서관, 학교 앞 프랜차이즈 카페… 같은 장소에서 일과 과제를 하는 것이 질렸던 것이죠.

이왕 일할 거,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고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는 곳에서 기분 좋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도 앱에서 마음에 쏙 드는 곳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내가 찾는 정보가 나올 때까지 리뷰를 일일이 읽어봐야 하고, 카페는 카페인데 카공까지 하기 좋은 곳인지 애매할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쓰고 싶기도 한, 카공러들과 프리랜서들을 위한 ‘작업 공간 찾기 앱’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기획한 지 3개월, 개발 동아리 팀원들까지 합류해 총 6명이 마우(MOW, Map of Workers)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마우는 ‘프로 작업러’를 위해 이런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요.

1️⃣ 카페, 도서관, 스터디카페, 복합문화시설 등 지도에서 작업하기 좋은 장소들을 모두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 #좌석이_많아요 #콘센트가_많아요 처럼 원하는 특징을 만족하는 장소들만 발라볼 수 있어요.


3️⃣ 장소마다의 특징을 워드클라우드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4️⃣ 감도 높은 콘텐츠로 작업 공간을 입체적으로 찾아보고, 콘텐츠를 직접 작성해 ‘작업러’들과 공유할 수 있어요.

5️⃣ 장소를 제보하거나, 큐레이션을 입력할 때마다 얻은 귀여운 '젤리'로 나만의 고양이 캐릭터를 꾸밀 수 있어요.

‘어디서’ 작업하는지는 ‘어떻게’ 작업하는지만큼 중요합니다.

작업을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 작업을 하는 도중 눈과 입의 즐거움, 작업을 마치고 문을 나설 때의 기분을 결정하기 때문이에요. 마우는 이 ‘어디서’를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로써 과제할 곳을 찾는 학생, 리프레시가 필요한 재택근무자와 프리랜서에게 ‘기분 좋은 작업’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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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출시 예정인 마우의 MVP를 경험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사전신청해 주세요!

🔗https://tally.so/r/n92z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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