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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hoon

앱스토어 심사에서 돌아오는 이유, 생각보다 정해져 있더라고요

요즘 앱 심사 반려 사례를 모아 보고 있는데, 코드 품질보다 '심사자가 앱을 못 써 봐서' 돌아오는 경우가 제일 많았어요.

자주 돌아오는 셋
1. 심사자가 로그인을 못 함 — 문자 인증만 있거나 데모 계정이 없으면 기능을 하나도 못 보고 2.1로 돌아와요. 심사 노트에 인증번호 없이 들어가는 계정을 꼭 적어 두세요.
2. 앱 안에서 탈퇴가 안 됨 — 계정을 만들 수 있으면 앱 안 삭제가 필수예요(5.1.1(v)). '고객센터 문의'만으로는 안 돼요.
3. 카카오·구글 로그인만 있음 — 4.8. 지금 문구는 애플 로그인을 이름으로 요구하진 않지만, 카카오·구글은 조건을 다 못 채워서 결국 애플 로그인을 넣는 게 안전해요.

구글 플레이는 새 개인 계정이면 비공개 테스트 12명·14일이 먼저라, 일정에 미리 넣어 두셔야 해요.

나머지 9가지(권한 문구, 개인정보 라벨, 매니페스트, 인앱 결제, 신고·차단 등)는 공식 문서 링크랑 같이 정리해 뒀어요 → https://gayhoon.github.io/vamuri-site/guides/app-store-review.html

vamuri에는 이걸 저장소에서 바로 확인하는 앱스토어 심사 질문 17개를 새로 넣었어요. 지금 무료라 내기 전에 한 번 돌려 보셔도 좋아요.

vamuri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웹서비스가 출시 직전에 막히는 곳을 찾아 드립니다. 결제 연동, 소셜 로그인, 약관, 배포까지 저장소를 읽고 79개 항목으로 점검합니다. 지금은 무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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