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팟워크룸입니다. 대기업에서 여러 해 동안 UX/UI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더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고 싶어 1인 디자인 스튜디오 디팟워크룸을 시작했습니다. 모든 서비스는 저마다 다른 고민과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꽃이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자라듯, 디팟은 그 성장을 함께하는 화분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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