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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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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도 회고합니다.

회고라는 시간이 익숙해지긴 했습니다.

  • 이번 과정에서 어떤 것을 잘 했는지
  • 개선해야하는 점은 무엇인지
  • 새롭게 시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하지만 뉴스레터 회고는 처음이라 😅

우선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6시간이 지난 후의 지표를 확인했습니다.

스티비의 통계자료를 참고하면 이번 지표는 보통의 수준이였습니다.

  • 발송 성공 97.6%
  • 오픈율 47%
  • 클릭율 6%

(스티비에서 제공하는 지표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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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고객들의 이메일 지표 (업종별)

마지막 업데이트일: 2023년 1월 13일

https://benchmark.stibee.com/


그리고 Figjam을 활용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괜찮았어


커뮤니티 멤버 이야기를 계속 듣자!

멤버의 실제 사례를 인터뷰하며 만들어 낸 컨텐츠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주변에서도 가장 만족하는 컨텐츠로 얘기해 줌

1월중에 발행한 것

발송하기 버튼을 그때 누르지 않았다면 이미지를 계속 고치고, 제목을 고치고, 이모지를 죄다 써보다 지웠을 듯.

중복 오픈이 많았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직은 확실하지 않지만....스티비 답변 내용 중 1,2번이라고 지금은 행복회로 돌리는 중.


1.실제로 수신자가 실제로 오픈, 클릭을 여러번 했을 수 있습니다.
2.구독자가 이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했을 수 있습니다.
3.스팸 검사 등의 목적으로 봇에 의한 오픈, 클릭이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고쳐야지


툴 소개 컨텐츠는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1월의 툴 업데이트 소식은 클릭률이 매우 낮았다. 어떤게 문제인지 바꿔가며 테스트 해보자.

특히나 뉴스레터에 툴을 소개하는 것이 이메일에서 학습을 하지는 않기에 완급조절이 필수일듯.

뉴스레터 플랫폼을 좀 더 잘 알고 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발송하고 나니 보이는 기능들이 많다. 툴 리뷰 컨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 해봐야지.

전날까지 편집하다니..이러지 말자 😠


Ideas to try


발송하는 요일이나 시간에 변화를 줘서 최적의 시간을 찾아보는거 어때?

이메일 유형마다 완벽한 시간대가 있다고 했어. 우리 뉴스레터의 시간대를 찾아보자.

AB 테스트

여러 이메일 전략 컨텐츠에서 강조하는 기능!



이번 회고에서 뉴스레터의 전략이나 지표는 스티비 자료와 아래 컨텐츠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해외지표라 우리도 해당될까? 하는 의문이 풀리지 않는 점이였어요. 저희 클럽 잘되면 국내 뉴스레터 크리에이터들에게 도움이되는 지표들을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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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mail Marketing Stats - The Power of Email in 2023

Social media influencers enjoy growing popularity, but email marketing stats are clear - nothing tops email in marketing even in 2022.

https://techjury.net/blog/email-marketing-stats/#gref


그리고 다들 북마크 해두신 링크가 있다면 어떤 내용을 참고 하시는지 클럼 멤버들에게 공유 한 번씩 해주세요!


지금쯤 저희 뉴스레터 보고싶으실텐데🤭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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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코어 뉴스레터

"코딩 못해도 괜찮아요" 비즈니스 성공률 높이는 1등 뉴스레터

https://nocodecore.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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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아녜스

발송하기 버튼을 눌렀습니다.

안녕하세요. 노코드코어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 아녜스입니다.


노코드 트렌드와 요즘 핫한 SaaS 툴 정보를 담아 오늘 1호를 발송했어요.

발송하기 버튼을 누르며 '아! 지금 너무 설레!' 라고 했다가,

잠시 후 첫 피드백 메일을 받고 '지금이다!' 라며 생각이 바뀌었어요. 🙈


사실 피드백을 받기 전까지 '나는 왜 이제껏 해보지 않은 걸 시작해서 또 일을 벌였을까' 라는 무거운 마음에 내려놓은 커피와 함께 제가 식어가고 있었거든요.


진짜 왜! 저는 뉴스레터를 시작했을까요.

저는 노코드코어라는 노코드와 SaaS툴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미련없이 아카이빙 해버린 첫사랑 MVP를 버블로 만들며 알게 된 여러가지 정보를 나누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소설에도 단편, 장편이 있듯이 커뮤니티 안의 스토리도 호흡의 길이가 달랐어요. 특히나 노코드로 MVP를 만들어 사업을 하고 계신 멤버들의 이야기는 매일 진행중이니까요. 그래서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널리널리 알려드리자! 라고 생각한 것이 뉴스레터의 시작입니다...😮‍💨 다행히 아직 발행되지 않은 뉴스레터임에도 흔쾌히 인터뷰에도 응해주신 창업자분들 덕분에 오늘 1호 뉴스레터를 발송할 수 있었어요.


저는 뉴스레터의 첫번째 어려움이 성공적인 인터뷰가 가능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문제가 등장했습니다.

인터뷰 장소...

사무실 보다는 편하고 너무 딱딱하지도 시끄럽지도 않은 제 생각속의 그 곳!?

(다들 어디서 만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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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인터뷰가 필요하신 크리에이터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하여 최근 경험이 좋았던 카페를 공유할께요!.

1.스타벅스 강남세곡점

좌석간 거리가 넓고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도 적어서 인터뷰를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주차 지원도 됩니다!

2.스타벅스 아크플레이스

사람이 꽤 많지만 가장 구석 명당자리가 있어요. 다른 사람들의 방해없이 인터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돌아보니 스타벅스에서 많이 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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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codecore.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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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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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클럽 첫 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노코드코어 팀에서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 아녜스입니다.


첫 뉴스레터 발행을 준비하며, 구독자의 시선이 아닌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이 컨텐츠는 참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모든 컬러를 전달해주는 뉴스레터도 있지만 이제 첫 발행을 앞둔 저에게는 다채로운 색채를 느끼기에도 버거운 과정이었습니다.


더불어 발행 버튼과 다음 컨텐츠의 머리말 사이에 다른 크리에이터 분들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 지도 궁금해 졌어요.


그래서 이 클럽에서 함께 얘기하고 응원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크리에이터와 뉴스레터를 만나고 싶습니다.


1호 발행을 무사히 마치고 저희 뉴스레터도 곧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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