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크러시 TalkCrush
폰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말로 말하면, 상대 언어 음성과 자막으로 들려주는 대면 대화 통역 앱
2
0 팔로워
소개
폰 하나를 두 사람 사이에 두고 각자 자기 언어로 말하면 됩니다. 톡크러시가 듣고, 두 언어 자막을 보여 주고, 말이 끝나면 번역을 음성으로 들려줍니다.
- 버튼을 누르지 않고, 차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 말하는 언어를 자동으로 알아듣습니다(50개 이상 언어)
- 상대가 말하는 중에는 끼어들지 않습니다
- 재생 속도 조절(0.6배~2배)
여행, 병원·뷰티 상담, 가족 대화처럼 마주 보고 길게 이야기할 때 씁니다. iPhone과 Android에서 쓸 수 있고, BizCrush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만든 곳: BizCrush (https://bizcru.sh/ko)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버튼 없이 각자 말하면 된다는 게 제일 좋네요. 대면 통역은 버튼을 누르는 순간마다 대화가 끊기기 쉬운데요. 여행, 병원·뷰티 상담, 가족 대화 중에 어디서 가장 많이 쓰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