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
안녕하세요 :) 자기소개 할 컨텐츠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
저는 노코드 툴 버블 교육회사 노코드스쿨로 활동하고 있고
노코드 커뮤니티 모두의노코드 운영진입니다 🤍
주변 여기저기서 많은 분들이 버블 강의 여쭤봐주셨었는데
드디어 강의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

이 프로젝트를 응원해요🥰 연봉 7500만원? 개발자 & IT창업가! 노코드라면 너도 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그 과정을 있는 힘껏 도울께요!!
https://www.wadiz.kr/web/signature/1806651?utm_source=signature&utm_medium=Kakaotalk&utm_campaign=copy
사실 제가 스스로 계속 잘 갈고닦고 있으면
필요한 분들에게는 어떻게든 닿을 거라고 믿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를 핑계삼아 소소한 제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
노코드의 가능성에 같이 공감해 주시고 널리널리 노코드를 알리려는 여정을
좋게 봐주신다면 응원만으로도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어렸을 때부터 저는 IT 창업자들을 동경해왔어요.
그들을 보면 전 세계인이 연결 되어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무수히 많은 가능성을 제공해주면서 문명을 발전시켜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저도 IT 창업을 하고 싶었지만
제가 기필코! 해결해내고 싶은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네요 🤣
그래도.. 그래도 문명을 이끌어가는 그들과 같은 파도를 타고 싶었습니다 🥹
그렇게 방법을 고민하다가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교육과 (교대 진학에 실패했어요 하하)
대학생때부터 갈고 닦아온 개발 능력을 활용해서
IT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도우며 나아가야겠다고 정했답니다!
그 여정에서 코딩 강의도 해보고 개발 외주도 받아보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가 나오려면 마지노선 단가가 생기더라구요.
입장을 바꿔서 아직 증명되지 않은 서비스를 위해
그 정도의 마지노선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적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바로 노코드 였습니다.
노코드는 실제 코딩으로 하는 개발보다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시장의 검증을 받아볼 수 있어요.
이제 저는 노코드라는 열쇠를 가지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방법은 있지만
그것을 실현하기까지 들어가야 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싶은 분들을
도우며 세상이 발전하는 데 쓸모있는 한 사람이 될게요 😌
저랑 조금이라도 친해졌다고 느끼셨으면 🩷 로 인연 맺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