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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

prologue. 무더운 여름, 부안군에서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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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자들' 팀은 전라북도 부안에서 기후변화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 노페이드 마케팅으로 장마기간에 160명을 현장으로 끌고 온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내부자들 인스타그램'

무안 아니고, 부산 아니고, 부안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을 통해서는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현재 부안군에서 아동대상으로 한 기후 변화 스토리텔링형 체험 프로그램 '출동! 갯벌 수사대 - 구멍의 비밀을 풀어라'를 운영중인 내부자들 박주혜 PM입니다.

앞으로 연재할 글에서 추가적으로 언급하겠지만, 현재 저희팀은 부안군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기존 프로그램 이외의 여러가지 지원을 받아 BM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또 투자사에서 IR을 진행하기로 예정되어 있기도 하고요.

휴식하는 기간동안 디스콰이엇에 지금까지 지방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생활하면서 어떻게 비지니스를 꾸려갔고,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단기간안에 타겟들에게 어떻게 다가갔는지에 대해서 매일 짧은 글로 찾아오려고 합니다.

생존을 알리며

6-7월이 키트 제작과 프로그램 개발, 현장관찰 및 수정작업, 단기간에 성과를 내야하는 마케팅, 공유회 준비 등이 겹치다보니 주로 인스타그램 릴스나 카드뉴스류만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시 글을 쓰려고 하니 엄청 어색하네요.

다시 매일매일 글을 써서 기록하고 공유하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이 1일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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