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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영
안상영 ·

예비 창업단계에서 로고를 고민한다면

저는 유일하게 자신이 없는 부분중에 하나가 디자인 영역입니다.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초기 창업단계 서비스의 디자인과 로고를 만든다면...'

아래와 정리 내용과 같이 고민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지인 전문가분들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여쭤본 결과

아래와 같이 매우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정리1 : 내가 해야 할 것

   - 고객, 서비스 특징, 보유한 테크, 감정 등 함께 담지 말고 나누어 접근

   - 디테일이 망가지지 않는 정도로 복잡성을 갖는 게 좋을 것

   - 어느 컨셉에 가장 중점을 둘지를 먼저 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 시점적으로 어떻게 변경해 갈지 한 번쯤은 생각해 볼 것(지금, 나중)

   - 방향을 좁혀가며 스크럼


정리2 : 외주를 맡기더라도

   - 상대방이 정확히 이해하도록...
서비스가 무슨 서비스인지 업무/기술 부분이 명확 전달해야...

   - 서비스의 MVP 와 정체성, 슬로건을 전달

   - 한 번이 아니라 어떤 인상과 인지, 인식을 줄 수 있는지 찾아갈 것


결국

우리 서비스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이것도 저것도 갖추었지만

MVP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디자이너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https://brunch.co.kr/@asy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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