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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영

안상영

경쟁에서 꼭 살아남으세요

지금 시장은

성숙한 것 일까요?

경제 상황이 나쁜 것 일까요?

아니면... 그냥 한국 시장이 원래 좁기 때문일까요?

근래 여러 기업들이

원래 알고 있던 핵심사업을 넘어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경우를 자주보게 됩니다

약간 산업이 점점 혼탁해지는 기분이 드는데요

보통은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확장을 하게 되는데...

시장의 좋지 않은 경제 상황과 좁은 한국시장 때문에

생존 혹은 투자와 실적의 압박으로 변화되고 있지 않나?

라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결국 이 시기가 끝나면

우리 모두 한 층 더 성장해있거나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들 주변에서 보시면서 느꼈지 않나요??

"차까지 주는 숙박" 근데... 쏘카? 라고??

#쏘카 가 숙박을...?

이 글을 쓰게 된 슬프고도 결정적인 계기의 광고였습니다

계속적으로 느껴왔지만 이 광고를 보고 확 와닿은 거죠

이 광고를 보고

실물이 있는 오프라인 사업에서도 산업 간의 비즈니스가 붕괴 되고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과거에는 오프라인 사업을 시작하려면

많은 인프라 구축 비용이 발생하게 되다 보니

이런 시도가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기술과 플랫폼의 발달이 잘 연결되어

소프트웨어적인 상품을 연결 쉽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적인 상품도 쉽게 연결하고 확장하는데 무리가 없게 된 것 같아요

한 20년전에...

농협이 주유소 사업을 한 것을 보고 경악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정도의 충격이랄까...

근래 대형 기업업들의 행보도를 보면

지금이야 당연한 비즈니스가 되었지만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포털, 메신저, PFMS)   -> 금융, 송금, 자산관리, 증권 등의 서비스 제공하게 되고

금융권 또한 혁신금융서비스 제도로 규제에서 벗어나 -> PG, 배달서비스,AI 등

배민(음식)  -> 배민 상회(물품)

쿠팡(커머스)  -> 여행, 쿠팡플레이(컨텐츠) 등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하는 경우가 이제는 다반사인 인 것 같아요

작년 카카오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효과를 연구한 적이 있습니다

원래 플랫폼 기업들은

양면시장의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일정 임계치를 넘게 되면

다양한 네트워크 효과를 누리게 되는데요

그 후 부터는 기반 고객이 커질수록 데이터에 근거하여 언제든지 새로운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너무 쉬운 것이죠

(The Network Effects Manual 16 Different Network Effects – 2022, NfX Jun 2021, James Currier)

그런데

최근에는 대형기업 뿐만 아니라

작은 스타트업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직적 확장을 하기도 하고

수평적 확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네트워크 효과에 의한 확장이라기보다는

BMⓐ와 BMⓑ로 인해

고객 확보와 매출을 얻기 위해

확률적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확장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이런 현상은 더 많은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어요

- 커머스에서 ▶ 전분야 확대

- CRM  ▶  각 퍼널 단계의 액션 솔루션들이 생겨나고

- 시간관리 ▶채용관리

- 보안솔루션 ▶ 데이터 ▶ 네트워크

- 데이터제공 ▶ 데이터서비스

- 혹은 그 반대로의 사업 확장

최근 IT분야의 소식을 접하면

이 기업이 정말 이거까지 한다고?

시장은 분명 정체되어 있는데

경쟁의 강도가 하늘을 치솟는거 같아요

더욱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제가 15년간 IT분야의 종사하면서

몇몇 제품이 어떻게 활용되고 성장하는지

시장에서 어떻게 경쟁하며 개선되는지 등을

경험하며 깊게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ERP에서 기업자금관리, 비용/지출관리 전문서비스가 나오기까지

현재의 경비관리까지 오기 좁혀오고 전문화하였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ERP ▶ 회계  ▶ 세무 ▶ 재무 ▶ 지출 ▶ 경비

영역으로 세분화되며 발전한 것 같습니다

ERP와 회계/세무는 큰 영역이기도 하고 일찍부터 분리가 되었어요

재무분야의 솔루션은 #웹케시 를 중심에서

오랜기간 은행 중심에서 기업/기관들에게 B2B2B 형태로 서비스 되었어요

2014년부터 웹케시에서 #비즈플레이 를 분사하고 경비/지출 서비스

2016년 #스펜딧 지출관리 시장에 출사표를

최근 들어는 더욱 세분화되어 지출관리와 경비관리가

더욱 세분화되고 많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아직

#볼타 #그랜터 #스코디 #심플리  와 같이 솔루션들이

더욱 세분화와 전문화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카드 중심 vs 세금계산서 중심

- SaaS중심 vs IT자산중심

또 다른 방식으로는

클라우드서비스로 통합하는 경우도 이미 생겨났구요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다우오피스

제가하고 있는 B2B 솔루션 중개 비즈니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더 많은 기업들이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시도하는 기업들이 더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투자씬에서

NOSEO를 비교대상으로 언급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듣고 있구요

우리 모두가 겪는 이 현상은...

위기일까요?

기회일까요?

NOSEO는

이 시기에 더욱 소프트웨어를 중개하는 마켓 비즈니스가

필요해지는 이유가 있는데요

1. 한 기업에서 공급하는 솔루션들이 더욱 많아지게 되고

2. 이는 더욱 복잡한 솔루션 공급환경과 경쟁과열을 만들게 됩니다.

3. 마케팅과 광고, 홍보가 늘어나며 비용 또한 늘어나게 되구요.

4. 컨텐츠와 광고의 양산으로 정보와 선택량이 많아 집니다.

5. 구매기업은 정보와 선택량이 많아져 좋지만 점점 더 과부하에 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판단과 결정이 복잡해지고, 심지어 합리적 결정을 포기하고 시간에 맞게 결정하게 됩니다.

6. 결국 쿠팡, 배민, 다나와 와  같이 소프트웨어 중개 플랫폼의 필요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편의성도 높이고 새로운 통합채널을 만들며 판매기업과 구매기업에게 비용 감소시켜주죠.

7. 판매기업들도 과다한 경쟁에 비용까지 경쟁해야 하고 고객/매출 확보에는 불확실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비용을 줄이고 성과를 높이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NOSEO와 같은 중개/추천 비즈니스도

그 만큼의 니즈가 생기고 비슷한 기업들이 생기게 될 수 밖에 없는데요

특정 플랫폼이 아니라 여러 채널의 플랫폼으로 또 갈라지면서

에너지도 분산되고 자본과 자원이 더 많이 필요해지는 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결과야 다를 수 있지만

지금은

모든 기업이... 또 스스로가

가장 많이 성장하고 발전 시기임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가 지나면...

세분화 되어서 가볍고 명쾌해서 좋은 서비스지만

세분화가 심해져 복잡도가 올라가고 관리 포인트가 많아지게 되면 결국...

다시 합쳐지는 과정으로 또 회귀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어지러운 시기

꼭 살아 남아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https://noseo.info

소프트웨어의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위한 플랫폼으로

NOSEO에 무료입점하여 검색에 노출시키고 광고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문의와 추천을 통해 무료로 잠재고객의 리드를 전달드립니다.


NOSEO

소프트웨어를 파는 기업과 사는 기업을 연결하는 정보 마켓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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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영

안상영

NOSEO(노세요)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NOSEO(#노세요)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NOSEO 서비스는]
- B2B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정보 커뮤니티이자 마켓플레이스로 발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NOSEO의 미션과 주요 이용자는]
- B2B 솔루션을 파는 기업과
- B2B 솔루션을 사는 기업을 위해
   양쪽의 분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만나도록 돕고
   판매와 구매를 잘 하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미션입니다.

[NOSEO 서비스명의 에피소드]
- 회사 이름이 참 웃기지요?
- IR발표장소에서 행사장 준비를 하시는 분이
   딱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회사 이름 죽이네!"
   "무슨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입사하고 싶은데 허허허!!"
- 그 때!... 똭! 저희팀이 엘레베이터에서 내리고 들었습니다.
   "네 저희 회사입니다~  정작 저희는 못 놀고 있습니다~"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왜 NOSEO(노세요) 인가]
1. Not Only SEO: B2B솔루션 판매기업을 위한 의미로
  줄임말로 검색엔진 최적화만이 마케팅과 영업에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SEO는 실제 너무 중요하기에 부정하는 것도 아니구요.
다만 다른 방법으로 시장에서 B2B 마케팅에 어려움을 돕고자 하였습니다.

2. 노세요: B2B 솔루션 구매기업을 위한 의미인데요
  정말 발음 그대로 노세요의 의미입니다.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 사업기획을 하거나 서비스 기획, 프로젝트 PM(O)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너무 바쁘신데요. 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여유를 찾아드리고자 노세요라는 발음 그대로의 의미도 담았습니다.


[풀고 싶은 문제는?]
오래동안 IT분야에서 일하면서
위 두 직무 분야에서 업무를 모두 해보았던 저희는
직접 경험하면서 꼭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문제였습니다.
-> 마케팅하고 영업할 때는
     잠재고객을 찾는 것도 어려운데
     광고를 하며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면서 찾아야하고
-> 솔루션을 도입하고 구매할 때는
     모르는 솔루션을 찾을 때 한도 끝도 없이 찾게 되고
     다 좋은데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파트너 찾기는 더 힘드니

>>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도 하고
     우리가 좀 더 잘 풀어주고 잘 연결해보자는 것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기능이 좋은가요?]
아직은 MVP 베타서비스 수준으로 기본조회만 가능합니다.
- 솔루션이 카테고리화되어 리스팅 되어있고
- 기초적인 조회와 비교만 가능한 상태이지요.
- 리뷰 같은 일부 기능은 아예 닫아 두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데이터들과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을 만들고 서비스를 하나씩 오픈할 예정이에요.

일부는 오픈은 안 했지만 구현이 되어있는 서비스 중에도
벌써 별도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조금 더 준비하고 정비해서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요.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세일즈 SW 등록요청을 받고

풍부한 솔루션들을 올려서

구매기업에게 편리하게 찾도록 돕고

양쪽이 잘 만나고 솔루션 본질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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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영

안상영

예비 창업단계에서 로고를 고민한다면

저는 유일하게 자신이 없는 부분중에 하나가 디자인 영역입니다.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초기 창업단계 서비스의 디자인과 로고를 만든다면...'

아래와 정리 내용과 같이 고민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지인 전문가분들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여쭤본 결과

아래와 같이 매우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정리1 : 내가 해야 할 것

   - 고객, 서비스 특징, 보유한 테크, 감정 등 함께 담지 말고 나누어 접근

   - 디테일이 망가지지 않는 정도로 복잡성을 갖는 게 좋을 것

   - 어느 컨셉에 가장 중점을 둘지를 먼저 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 시점적으로 어떻게 변경해 갈지 한 번쯤은 생각해 볼 것(지금, 나중)

   - 방향을 좁혀가며 스크럼


정리2 : 외주를 맡기더라도

   - 상대방이 정확히 이해하도록...
서비스가 무슨 서비스인지 업무/기술 부분이 명확 전달해야...

   - 서비스의 MVP 와 정체성, 슬로건을 전달

   - 한 번이 아니라 어떤 인상과 인지, 인식을 줄 수 있는지 찾아갈 것


결국

우리 서비스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이것도 저것도 갖추었지만

MVP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디자이너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https://brunch.co.kr/@asy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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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영

안상영

첫 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창업일지)

부족하지만 MVP of MVP of MVP 개발완료

[ 😥 아쉽지만 클로즈서비스]

특정인에게만 공개하는 형태로

알파서비스로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어요.

6월에 오픈 예정이었는데 10일이 지나서야 겨우 완료하였네요

[제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1. 🙇‍♂️ 정보이용자에게

새로운 사업 혹은 내부 업무개선을 위해

특정 B2B S/W가 필요한 정보소비자가

원하는 B2B S/W를 좀 더 쉽게 빠르게 찾으므로

탐색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2. 🏢 B2B S/W 판매기업에게는

자사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알리고 판매 함에 있어

인지도를 좀 더 쉽게 올리고 ROAS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KakaoTalk_20230712_074936070_01.jpg

[부족함을 느낀 MVP ✴ ]

1인 기업가로 사업화를 추진하며 계획에 큰 차질은 없었습니다

- 정상적으로 카테고리 분류와 조회도 다되고

- 비교 기능, 영상, 이미지, 리뷰, 댓글, 공지, Admin관리 등

- 오류도 거의 없고 모두 잘 작동하구요

하지만 서비스 자체만 평가했을 때 부족한 계획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부족함에 대해 부인할 수 없더라구요

[🆘혼자 사업을 만들어 간다는 것 참 쉽지 않네요🆘]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라 혼자는 정말 만만치 않는 것 같습니다

1. 가진 자원과 시간, 노동력은 한정적인데...

   고객의 핵심 가치를 충분히 채워줄 수 없을까...

2. 시간이 걸려도 완성도 높은 계획과 결과물이 우선인가?

  아니면 실행력 있게 추진하는 것이 우선인가?

3. 팀원을 찾는데 시간을 먼저 쏟아야 하는가?

4. 파트너를 먼저 만들어야하는가?

5. 투자요건이나 정부원사업에 더 몰입해야하나

6. 학업을 중단할까

7. ...

모두 다 중요하고 모두 필요한데

혼자서는 딱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 전략으로는

부족하고 또 부족하고... 참 부족하네요

[그래도 늘 🈚에서 🈶를 만들어왔던 我!]

지금을 반성하고 더욱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 9월까지 서비스 고도화 계획 🗓

1. 0순위는 DB정보량을 직접적 경쟁서비스 1위 목표

2. 자연어 분석을 통한 토픽분석 및 메타데이터 구조 설계 및 마련

3. 초기 추천시스템 구현 및 고객 입장의 핵심서비스

- 개발 외 계획

1. 더 나은 사업화 및 투자조건 마련

2. 팀원 및 코파운더 발굴

3. 3개 정부지원 프로그램 참여와 네트워킹 및 파트너 구성

4. 평가기능 스펙 아웃

5. 경쟁사 ⚔ 미팅하고 근황에 대해 나누어보기

[이걸 혼자 다 한다고? 💪 ]

해야지요 어쩌겠어요💪

이 정도는 예상하고 각오를 한 것인데 해야지요

[마지막으로 소소한 사업 근황🏆]

미세먼지만큼 작은 성과이지만

그래도 소소한 레퍼런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한양대 혁신창업스쿨 2단계 진출 선정 및 MVP개발 자금 지원

 - 중랑구창업지원센터 입주지원 선정

다음에는 더 큰 성과를 얻으려고 합니다

https://lnkd.in/gVDHT6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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