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글을 써봅시다
잠깐 함께 생각해봐요.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지 않나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가 처음 발병한 지 3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23년도 네번째 달에 접어 들었고 글을 쓰는 지금은 28일이네요.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달력은 휙휙 넘어갑니다. 당신도 이렇게 느낀다면 저랑 글을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왜 글을 써야 하나요?
저처럼 생각이 많은 사람은 글을 쓰는 과정에서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혹은 오늘 느낀 감정을 글로 기록해두면 먼 훗날 다시 회상할수도 있겠죠. 좀 더 실용적인 이야기를 하면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꾸준히 글을 쓰는 것으로 본인의 브랜딩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걸 모두 떠나서 글 쓰기는 즐겁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인근의 카페에 모여 함께 글을 씁니다. 반드시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성한 글을 온라인 블로그 등에 공개적으로 게시하길 권합니다.
오십분 정도 각자 글을 쓰고 서로의 글을 번갈아 읽으며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모임 한번에 두시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브런치 작가가 될 수 있게 지원해드립니다. 지원이라고 해봐야 대단할 것은 없겠지만 브런치 심사를 통과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모임은 삼주간에 걸쳐 세번 이뤄집니다. 참가 인원은 최대 4명까지입니다. 모임 규모를 작게 정한 것은 제가 모임을 운영해본 경험이 적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해보기 위함입니다.
장소 이용을 위한 음료 대금 이외에 비용은 없습니다.
저로써는 모임이 무사히 즐겁게 완료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방문해주세요!

함께 글을 써봅시다
양식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Tally가 제작했습니다.
https://tally.so/r/n0dg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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