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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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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의 성공 꿀팁
요다가 자신의 제자에게 이런 말을 한다.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무조건 완수 하겠다는 마음이 아니라면 시작도 하지 마라.

앤틀러에 온 사람들의 공통점이 요다의 말에서 보이기 시작한다.
10대1 경쟁률을 뚫고 온 사람들의 공통점
- 자기 확신이 강하다.
- 실패를 실패라고 해석을 하지 않는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본인에 대한 확신이 있다. 그래서 불확실함과 싸워서 이길 수 있다. 그런데 자기 확신이 강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실패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실패한 경험이 없느냐? 애초에 실패라고 해석하질 않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진행하다가 본인의 의도대로 되지 않았다면 그건 실패가 아니다. 그냥 그 목적으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그저 계속 성장하는 단계 중 하나일 뿐이다.
시도했던 모든 것들이 성공이었다. 왜냐면 성공할 때까지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성공 하나 하나가 또 다시 자기 확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강한 자기 확신은 다시 새로운 것에 도전하게 만든다.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인드가 오히려 편하다
완전히 Commit 하는 것.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인드가 오히려 마음에 큰 안정을 가져온다. 모든 고통과 실패는 성장 과정일 뿐이며 어짜피 성공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만 둘까? 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그 때부터는 매 순간 그 생각과의 싸움이다. 그 옵션을 지워버리면 너무나 간단해진다.
요즘 너무 멘탈이 나약해진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다. 그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자.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100일챌린지#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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