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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목록 Children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The Sound of Seoul입니다. 우리는 서울에서 살면서, 아이들의 소리를 언제 마지막으로 들었는지 기억나나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웃으며 뛰어노는 소리를 듣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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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 때만 해도 아이들끼리 뛰어놀던 소리가 자연스러웠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아이들의 소리가 잊혀져가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인식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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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들의 소리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그만큼 우리는 이미 아이들과 멀어져있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아이들 소리를 찾으려 다녔을 떄, 생각보다 찾기 어려워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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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도시 서울에서, 아이들의 뛰어노는 소리를 기록하고 공유하여 많은 사람들이 새삼 이런 소리가 낯설다는 것을 깨닫게 함과 동시에, 이런 소리는 마치 자연에서 새소리와 물이 흐르는 소리처럼 자연스럽고 포근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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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에서 더 알아보기
The Sound of Seoul
서울의 낯선 소리들을 기록합니다. #asmr #soundofseoul
https://www.youtube.com/@thesoundof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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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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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관문을 열자마자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가 울려퍼져서 오히려 정적이 감돌면 낯설더라고요..흐흐흐흐.....집에서는 뛰어다니지 말랬지!! 를 하루에도 몇 번을 이야기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