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취미코딩
전에는 바이낸스에서 API가 있는건 API로, API 없는 데이터는 selenium으로, 그래프 이미지만 있으면 그래프 이미지로부터 source data 추측해서 데이터를 쌓고 이거 가지고 이것저것 2차가공을 했는데 ...
이 비슷한 삽질을 하고 있던 coinalyze 라는 서비스를 발견하고, 얘들 API로 데이터를 가져오고 있다. jupyter 에서 그냥 하면 뚝딱이지만 내가 볼건 아니기에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 에 올리기로 함. 예전에 bokeh에 올렸다가 크게 데였다. bokeh는 jupyter 에서만 쓰자.
40 reqs/min 이라는 무시무시한 ratelimit 이 가장 큰 장벽.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 라이브러리 처음 쓰느라 chatgpt 에게 많이 물어보는데, "그럴싸한데 틀린 대답" 을 너무 많이 준다. :'(
결국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나오는건 그냥 소스 까서 보고 하자.
아무래도 financial data 에 최적화된 애라 그런데 캔들 그리는게 bokeh 보다 훨씬 편해서 좋다.
차트 라이브러리들이 기본 폰트로 fixed-width 좀 써줬으면 좋겠다. 차트 여러개 그려서 vertical align 해야 하는데...
전보다 빨라졌다. 웹에도 친해져야지. 백수기간 목표중 하나, 웹과 친해지기.
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어떤 개발을 주로 하시나요?
가장 근래에 일로 했던 개발은 iOS 앱 개발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영상 검색엔진 만들기 & C++로 대규모 미디어 스트림 처리하는 일을 했었구요, 그 전에는 hadoop 기반으로 검색엔진+크롤러를 만들었습니다. 딱히 특별히 잘하는 한 분야가 있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