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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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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Storage Migration>
이미지를 굉장히 많이 쓰는 회사는 필수 불가결하게 스토리지를 증설하거나, Cloud로 이전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구매한 스토리지를 대부분 꽉 채웠거나
- 스토리지의 이중화가 100% 되지 않았거나
- 스토리지가 노후화 되었거나.
다양한 이유로 이런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때 어떤 방법을 쓰느냐가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1. 기존 스토리지를 통째로 신규 스토리지에 이동을 하고
2. 이중화 작업을 하고
3. 새로운 스토리지에 작업을 한다 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단점은 서비스가 일정 시간 중단된다가 가장 큰 문제가 되겠죠. 데이터 이전으로 걸리는 시간도 많이 소요됩니다.
메이저 이커머스 사는 어떤 방식으로 Migration을 하고 있냐면
1. 이미지 솔루션이 새롭게 연결된 스토리지에서 필요한 이미지를 검색하고
2. 없을 경우 기존 스토리지에서 찾고, 신규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서비스합니다.
3. 필요할 경우 가져온 이미지는 기존 스토리지에서 삭제합니다.
4. Long-tail 콘텐츠 주기까지 이것을 진행하고, 남은 콘텐츠만 백업합니다.
이렇게 서비스의 중단 없이, 신규 스토리지로 콘텐츠를 이전하는 방식으로, 요즘 대세인 회사는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게이트웨이 — M2 1.2.7 documentation (m2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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