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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김지언 ·

창업을 꿈꾸는 아마존 개발자입니다.

안녕하세요.

Software Engineer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이유로 컴퓨터를 공부했습니다. 그 뒤로 여러가지 프로젝트도 만들어 보고 생애 최초 청년 창업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제로 창업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내 손으로 가치있는 무언가를 만들때 느껴지는 충족감이 저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애틀 아마존에서 3년째 개발자로 근무 중인 김지언입니다. 그 전에는 한국의 Kasa라는 스타트업에서 9개월간 근무했습니다.

창업

사람들이 원하는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고 싶습니다. 내가 만든 제품으로 사람들이 기뻐하고 설레하고 삶이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Disquiet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험난한 창업을 혼자 이겨내기엔 저는 평범한 개발자입니다. 디스콰이엇에 이야기를 적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제 이야기에 공감과 응원을 주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혹은 함께가고자 하는 분도 생길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창업을 도전하는 여정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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