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앱 폴잇 B2B 제안
안녕하세요, 혹시 직원 복지 차원에서
사내에 “데이팅앱 이용권”을 도입해보실 대표님 계실까요?
저는 [진중한 도시남녀의 데이팅앱-”폴잇”]을 운영하고 있는 커넥션밸류의 김현승입니다.
데이팅앱 폴잇은
- "가치관 및 성향 설문조사"를 한 결과 기반으로 상대방을 매칭해드리고
- 매칭된 상대방에게는 일단 내 사진 한 장만 공개, 서로 호감을 주고받은 경우에만 내 사진 3장을 공개하는 방식의 데이팅앱입니다.
- 원하는 경우 본인의 직장/학교 이메일 또한 인증이 가능하고
- 과금 체계가 단순하며 이밖에 여러 유용한 특징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앱스토어를 참조해주세요.
폴잇 앱 설치링크)
구글 플레이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llitapp&hl=ko-KR
사회가 고도화되어갈수록 직원 복지 시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저는 가까운 미래에는 아직 솔로인 직원 분들이 좋은 짝을 만나서 회사 밖에서도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까지도 그 범위가 확장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그런 상품들이 있지만 제가 모르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이미 여러 지자체에서도 소개팅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죠, 저출산이 너무 심해서 슬픈 현상인 것 같기는 합니다..)
너무 외로워서, 혹은 오래된 애인과 헤어져서 직원 분들의 컨디션이 안 좋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인연을 맺어주는 분야도 충분히 직원 복지의 일반적인 카테고리로 들어갈 날이 언젠가 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혹시 직원 분들을 위한 복지이자 작은 이벤트로 이 제안을 고려해보고 싶으신 대표님들께서는 DM보내주시거나 댓글 남겨주시면 폴잇 B2B 서비스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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