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승
제가 운영 중인 폴잇을 직접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폴잇은 기존 소개팅앱 시장의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요.
"상대방이 내 호감을 안 보거나 거절해도
채팅방에서 묵묵부답이어도
뜬금없이 채팅방에서 퇴장해도
아이템을 돌려받기 힘들다는 문제"인데요.
처음엔 단순한 1인개발이었지만
요즘은 저만의 인사이트와 철학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인연을 찾고 계신 직장인 솔로라면
폴잇에서 과금없는 인연찾기를 시작해보세요.
김현승
제가 운영 중인 폴잇을 직접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폴잇은 기존 소개팅앱 시장의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요.
"상대방이 내 호감을 안 보거나 거절해도
채팅방에서 묵묵부답이어도
뜬금없이 채팅방에서 퇴장해도
아이템을 돌려받기 힘들다는 문제"인데요.
처음엔 단순한 1인개발이었지만
요즘은 저만의 인사이트와 철학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인연을 찾고 계신 직장인 솔로라면
폴잇에서 과금없는 인연찾기를 시작해보세요.
김현승
소개팅앱 속 재화가 가지는 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요?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컨셉과 특징을 가진 소개팅앱들이 존재하는데요.
이 글에서는 소개팅앱 속의 재화가 가지는 문제와 그 해결책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폴잇이라는 소개팅앱을 1인개발&운영 중인 개발자입니다.
대부분의 소개팅앱들이 호감을 전달하기 위한 재화 시스템을 갖고 있고
해당 재화는 “하트”, “루비”, “다이아” 등 앱마다 고유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소개팅앱 유저들은 인앱 결제로 이 재화를 충전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전달하기 위해 소비하죠.
그런데 소개팅앱 재화가 가지는 특수성이 존재합니다.
어떤 거래든 우리가 상대에게 재화를 주면 상대방도 우리에게 유형의 재화 혹은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소개팅앱에서는 내가 상대방에게 재화를 써서 상대방에게 하트를 보냈더라도 상대방이 보고 그냥 무시하거나,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가 훨씬 더 많기도 하구요.
그럼 유저는 재화를 소비했지만 아무런 대가를 받지 못한 것이 됩니다. (물론 굳이 표현하자면 “나만의 설렘”이라는 감정적 행복을 플랫폼으로부터 제공받았다고 할 수는 있겠습니다 또는 애초에 확률적으로 재화/서비스를 제공받는 도박의 영역에 있는 비지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거절당했다는 씁쓸함은 스스로 잘 추스른다고 하더라도, 재화를 소비했는데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는 부정적 감정은 점점 더 누적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유명 소개팅앱들의 리뷰를 보면 하나 같이 “얼마를 썼는데 연결이 안 됐다, 전부 다 AI인 거 아니냐” 하는 분노에 차있는 리뷰들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는데요.
(아래부터는 “재화”를 간단하게 “하트”라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소개팅앱 회사가 유저 경험이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하트를 특정 경우에 돌려주면 어떻게 될까요? 경우를 나누어 생각해볼까요?
(1) 하트를 보낸 후 일정 시간 동안 상대방이 확인조차 하지 않으면 하트를 돌려준다
이 정책은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2) 상대방이 하트를 거절하면 돌려준다
이 정책은 유저에게 좋아보이지만 사실 이렇게 되면 유저가 어차피 나중에 거절받아도 하트를 돌려받을테니 신중하지 않게, 하트를 승낙받을 때까지 여러 명에게 계속 전송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물론 이런 부작용을 받아들일 각오라면 충분히 채택할만한 정책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소개팅앱 회사들이 “수익”과 “유저 경험” 사이에서 이러한 정책들을 각자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수립해서 운영하고 있고, 아쉽지만 하트를 어떤 경우에도 아예 돌려주지 않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유저들도 본인이 사용하는 소개팅앱의 하트 환급 정책을 알고, 본인들의 하트가 낭비될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 이 문제는 그리 크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유저 경험을 악화시키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인 것은 분명합니다.
분명 해결하기 힘든 문제지만 저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도, 유저들이 재화를 낭비한다는 부정적 감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시스템은 없을까 고민을 했는데요. 결국 가입제 모델이 그 해결책 중 하나가 될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처음 가입할 때만 합리적인 수준의 가입비를 내고 평생 매칭과 호감 전달이 무료라면 유저가 하트를 낭비하게 되어도 감정적 손상이 덜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무분별한 호감 전송을 막기 위해 일주일에 한정된 수량의 재화(하트)만 초기화&충전해주는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제가 운영 중인 소개팅앱 폴잇도 이러한 모델로 리뉴얼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수익성에는 나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소개팅앱 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유저의 욕망을 자극해서 재화를 계속 구매하고 소비하게 하는 게 유저 경험을 우선시하는 것보다는 수익성에서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히 제가 제안한 모델도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는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1) 일단 제가 큰 운영비가 들지 않는 1인개발자입니다.
저는 폴잇을 1인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실 보통의 소개팅앱 회사들처럼 매달 많은 인건비를 지급해야하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초기에는 수익 볼륨이 작아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1인개발자가 저비용으로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고 고객 풀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2) 기본 기능은 가입비 이후엔 무료 이용이되, 추후 add-on 기능들에 한해서만 과금 정책을 도입하면 된다.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가입할 때 소정의 가입비를 납부한 후에 매칭&호감전달과 같은 기본 기능은 평생 무료로 유지함으로써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면서도,
“음성통화 기능”이라든지 “AI와 내가 대화하며 나에게 진짜 잘 맞을 것 같은 프로필을 AI가 직접 매칭해주는 기능” 등 각종 add-on 고급 기능들을 구현하고 그것들은 일반적인 형태로 과금을 한다면 수익성이 오히려 더 좋아지지 않을까라고도 감히 생각해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개팅앱에서 재화를 많이 사용(혹은 낭비 ㅜ)해보신 분들은 뭔가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재화 낭비의 리스크를 받아들이면서도 찜찜한 기분을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양한 소개팅앱 아이템들을 살펴보면서 이 모델은 결국 원하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 보통 몇 만원 → 몇 십만원까지 금방 소비할 수 밖에 없는 모델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요.
좀 과장하자면 이것이 “플랫폼이 구조적으로 강제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횡포(?)”라고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잘 해결하면 분명 공감해주시는 많은 솔로 분들이 가입해주실 거라고 생각하며 이번에 폴잇을 리뉴얼 출시했습니다.
폴잇은 직장인증이 필수인 소개팅앱인데요. 진지한 인연을 찾는 분들께 가입 이후엔 매칭 및 호감 전달에 있어서는 평생 무료인 소개팅앱으로 키워나가보고 싶습니다.
위에서 적은 이유로 그렇게 해서도 충분히 좋은 유저 경험을 유지하며 폴잇의 수익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합리적인 재화 시스템을 가진 소개팅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폴잇에 직장인증하고 가입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증 가입제 소개팅, 폴잇”
PlayStor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llitapp
AppStore) https://apps.apple.com/app/id6478050884
*연말까지 가입해주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의미로 가입비 또한 면제입니다.
내년부터 정말 합리적인 수준의 가입비만을 책정할 예정이에요.
“직장인증”할 수 있는 분이면 누구든 마음 편안하게 이성 프로필을 꾸준히 추천받고, 호감도 신중하게 꾸준히 보낼 수 있는, 좋은 유저경험을 드리는 대표 소개팅앱이 되고 싶네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승
🚀 빠른 속도를 원하는 팀을 위한 서비스 용어 관리 툴, SpecLive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PM님이신가요?
또는 팀의 속도를 더 높이고 싶은 팀장님이신가요?
"서비스 용어/기능/정책 관리 툴, SpecLive"를 사용해보세요.
최근 이런 기능들을 업데이트했습니다.
(1) "초대 기능" 추가: SpecLive에 우리 서비스의 용어/기능/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팀원들을 초대해서 같은 용어를 기반으로 대화하세요.
(2) "Export" 기능 추가: 용어를 Export해서 "용어집"을 만들고, 기능/정책을 Export해서 구글 시트나 엑셀로 확인해보세요. 마크다운이나 json으로 익스포트해서 개발팀이 쓰는 Cursor, Claude Code에 컨텍스트로 넣고 개발 정확도와 속도를 높여보세요.
서비스는 점점 커지는데 용어 및 정책 정리를 해두지 않으면
팀의 효율은 점점 느려지고
신규 입사자는 점점 더 온보딩하기 힘들어집니다.
- 흩어진 노션 문서, 컨플루언스 문서를 찾느라 힘들었던 경험이 있었던 분들,
- 당장 무거운 문서화 서비스보다는 가볍고 실용적인 문서화 서비스를 찾고 계신 분들,
- 새로운 프로젝트를 체계적인 지식 기반을 만들어가며 개발하고 싶은 분들께
SpecLive를 추천드립니다.
https://spec-live.com/
김현승
혹시 기획자? PM이신가요?
지금 개발자와 어떻게 소통하며 일하고 계신가요?
PM이 서비스의 기능 정의를 할 때는 주로 사용자 관점에서 기능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기술합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실제로 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보다 더 구체적인 제약사항 및 정책들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 휴대폰 번호 인증 회원가입은 하루에 최대 몇 번까지 시도할 수 있나요?
- 프로필 이미지 하나의 업로드 최대 허용 용량은 어느 정도로 할까요?
- 닉네임 최소/최대 길이와 필수로 포함되어야할 문자들은 무엇으로 정할까요?
- ...
등 사실 비지니스적으로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실제로 개발에 들어가기 위해서
개발팀 내부적으로 상의하든, PM과 재논의하여 정하든
좀더 구체적으로 정해야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점점 잘 관리되지 않게 되면,
그 방만함이
핵심 비지니스 로직의 정합성마저도 잘 관리되지 않는 것으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새로 들어온 개발자가 기존 코드를 보고
기획사항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해야하는 사태까지 가게 되기도 합니다.
문서화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또한 좋지 않지만
체계적인 지식 관리 체계를 유지해나가려는 노력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인원은 나가기도 하고 새로운 인원이 빠르게 온보딩해야하는 곳이
회사이기도 하니까요.
여러분의 회사는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혹시 이런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만들고있는 SpecLive를 한번 사용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pecLive에서는 서비스의
용어 / 기능 / 정책
들을 한눈에 보기 보기 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시는 경우라면 AI의 추천을 받아가며 서비스 설계를 해볼 수도 있어요.
SpecLive에서 직접 내 서비스를 정리해보시고 Export해서
개발팀에게 전달해보세요.
개발팀이 해당 파일을 Cursor 룰이나 Claude Code 가이드로 활용하게 해보세요.
더 높은 개발 정확도와 속도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팀의 생산성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 피드백을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현승
소규모 팀을 위한, 서비스 용어 및 기능/정책 정리 서비스, SpecLive
안녕하세요, 혹시 소규모 팀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다 보면,
서비스에 관한 각종 용어들과 서비스의 기능 및 세부적인 정책들을 정리하고
팀원 간에 공유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요.
예를 들어 소개팅앱을 만든다고 하면
"하트", "젬(재화)" 등의 용어 정리를 해야하고
해당 서비스의 각종 유스케이스(usecase, 회원가입/이성 조회/호감 전달/대화 등)와
각 유스케이스에서 사용가능한 기능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각종 정책들
*프로필 사진은 최대 6장까지 업로드 가능
*하루에 최대 5명에게만 호감 전달 가능
..
등의 정책들도 정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쌓이다보면 꽤 크고 복잡해지게 되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SaaS, SpecLive에 주목해주세요.
SpecLive를 사용하면 팀 내의 공통 용어를 정리할 수 있고
유즈케이스/기능/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각 기능이나 정책들마다 해당하는 피그마나 노션 링크를 걸수도 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툴들과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혹시 팀에서 PM 역할을 맡고 계신 분이라면 SpecLive를 한번 사용해보세요.
SpecLive는 말그대로 살아있는 스펙이라는 뜻입니다 :)
현재는 프로토타입 단계로 용어/기능/정책을 정리하는 기능들만 있는데요.
더 생산성 있게 일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피드백을 기다리겠습니다!
김현승
퇴근하고 나면 바로 집에만 가지 말고
"직장인 블라인드 소개팅앱, 폴잇"에서
다양한 회사의 이성들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마음이 통한다면 오프라인에서도 약속을 잡고
설레는 퇴근길을 만들어봐요.
직장인증만 하면 평생 무료니까!
놓치지 말고 가입해보세요.
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
가치관이 맞는 이성과 소개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김현승
혹시 바이브 코딩에 관심있는 분들 계신가요?
인프런에 제가 최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보는 나만의 랜딩 페이지"라는 강의를 오픈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 Cursor로 바이브 코딩하는 법
- 바이브 코딩을 잘하기 위한 꿀팁
- 바이브 코딩에 필수적인 Git&GitHub 기초
- 랜딩 페이지 배포를 위해 알아야할 최소한의 지식
- Vercel, Supabase의 기본적인 사용법
- 간단한 MCP 경험
내 사업 아이디어를 린하게 검증할 수 있으려면,
랜딩 페이지 정도는 스스로 빠르게 만들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강의에서 바이브코딩을 배워서,
나만의 멋진 랜딩 페이지를 한번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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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안녕하세요, 가치관 기반 소개팅앱-폴잇을 1인개발 중인 김현승입니다.
이번에 앱을 업데이트해서 간단하게 홍보해봅니다~☘️
가치관이 맞는 연애, 결이 맞는 연애를 꿈꾸는 분들은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가치관 설문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내 짝을 만나고 싶어질 때
어떤 점들을 중점으로 보면 좋을지 생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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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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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에서 "연애/결혼 전 꼭 봐야할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솔로이신 분들, 혹은 커플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체크리스트에 답하고 나 자신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그럼 행복한 사랑과 관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메이커분들,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
가치관이 맞는 이성과 소개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김현승
안녕하세요, [가치관 기반 소개팅, 폴잇]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 김현승입니다.
최근에 폴잇 안드로이드 앱의 설치가 "500회 이상 -> 1천회 이상"으로 늘어났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가입자 수가 조금씩 더 빠르게 느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외모나 조건 중심의 소개팅앱 시장에서 가치관 중심의 제 서비스도 꼭 궤도 위로 올려보고 싶네요.
혹시 프로덕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간단한 피드백이나 커피챗 제안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