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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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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프로토타이핑 (No-code Prototyping)
사업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일단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T서비스에서 "일단 해보기" 위한 좋은 방법이 노코드 (No-code)라고 생각합니다. 코딩 없이 빠르고 저렴하게 내 아이디어를 동작하는 결과물로 만들어주는게 노코드입니다.
노코드 툴을 가지고 코딩해서 개발한 것에 준하는 완성도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다만 저는 사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한다는 목표에 초점을 두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해왔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의거해서 "노코드 프로토타이핑"이라는 강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며 만든 클론 프로젝트들을 공유합니다. 노코드 툴을 배우면 이정도의 결과물은 1주일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클론 프로젝트들은 실제 서비스가 아니라서 실제 결제나 거래가 되지는 않습니다.)
- 에어비앤비 클론 : https://airbnb-clone.co.kr/
- 원티드 클론 : https://wanted.softr.app/
- 당근마켓 클론 : https://www.daangn-clone.com/
초기 창업가/예비창업가시라면 노코드로 프로토타이핑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내 사업을 테스트하기 위해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외주를 맡기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저렴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제가 노코드 프로토타이핑 2기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컴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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