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

첫 견적을 ‘가격표’가 아니라 여섯 칸의 운영판으로 바꿨다

혼자 서비스를 팔 때 가격부터 정하면, 견적서에 적히지 않은 일은 대부분 대표의 추가 노동이 됩니다.

이번에는 첫 견적을 숫자 하나가 아니라 여섯 칸의 운영판으로 나눴습니다.

1. 결과물: 고객이 실제로 받는 단위

2. 완료 기준: 어디까지 되면 끝인지

3. 수정 유형: 기본 수정과 새 요구사항의 경계

4. 고객 입력: 자료·승인·접근 권한

5. 납기 조건: 착수금과 자료 수령 뒤 언제 시작하는지

6. 결제 순서: 착수·중도·잔금 기준

핵심은 예산이 맞지 않을 때 같은 일을 싸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페이지 수, 수정 범위, 지원 기간 가운데 덜 중요한 항목을 다음 단계로 미룹니다.

첫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는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 추가 요청, 소통 횟수를 비교합니다. 가격표는 한 번 정하는 문서가 아니라 실제 작업 로그로 계속 보정하는 운영 규칙에 가깝습니다.

첫 견적 계산 기준과 예시 전체 보기https://officialsite.kr/blog/solo-founder-service-pricing-first-quote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