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마케터의 부안에서 살아남기 1편👀 - 부안의 페인포인트 찾기
퇴사 후 반쯤 멘탈이 나가있는 상태였다. "나 이제 뭐먹고 살지? 이 3개월짜리 경력으로 어떻게 이직을 하지?"이런 마음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고자 부안으로 무작정 내려왔다. 부안에서 지내면서 느낀 페인포인트는 크게 3가지였다.
식당 문제
교통 문제
집 문제
이 문제를 개선하는 내용을 짧스콰이엇에서 매일 다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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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일머리. 기대가 큽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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