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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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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 2022' 현장 스케치
지난주 열린 '컴업2022' 현장에 저희도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스타트업 특유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상 모든 부스를 돌지 못한 게 아쉬웠습니다. 물론 디스콰이엇 부스도 봤지만 안타깝게도 '부재중'이라.
'컴업 2022' 현장에 가보니... 이런 기술도 있었어?
눈에 띄는 3곳은 직접 이야기나눈 곳도 있습니다.
- 미디어 컨텐츠 최적화 기계 번역 기술 자랑한 XL8(엑스엘에이트)
“콘텐츠 소비자의 몰입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번역 엔진에 문맥 인식 기술을 적용했다”며 “속어 및 다의어, 구어 등을 더욱 생생하게 만드는 요소들을 파악해 번역한다”
- 커버링 “분리수거 하기 귀찮은 분들 있으신가요?”
“리클은 번거로운 분리수거 과정을 대신 해주는 서비스”라며 “시간이 없는 1인 가구나 분리수거 일자가 정해져 있지만 사정상 정해진 날에 분리수거를 할 수 없는 분들을 타겟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 공동 창작으로 돈 버는 플랫폼, 스토리네이션
“등장인물, 장소, 주요 사건과 같은 간단한 설정을 입력하면 누구든 앱 내에서 세계관을 오픈할 수 있다”며 “유저들이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세계관에 살을 붙이고 콘텐츠를 확장해 나간다”
몇 군데 스타트업은 개별적으로 인터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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