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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

Selling 보다는 Sharing


오늘 앤틀러코리아 프로그램에서 선착순 15명에게 아이디어 발표할 기회가 있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정말 준비가 안되었지만, 이 드립을 치면서 나가서 발표를 했다.

왜냐면 내 생각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Share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 메세지는 하나였다.

저는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몸을 만드는 것을 도와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생각을 Share 하고 나서 정말 감사하게도 세 분이 공감을 해주셔서 발표 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


Selling은 설득하는 것


관심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관심이 없다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이다.


Sharing은 내 관점을 전달하는 것


그것보다 그저 여러명에게 나의 관점을 전달하고 보여준다면 이미 설득된 사람만 오기 때문에 설득 과정을 건너뛴다.


그리고 진짜 관심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


Share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자


본인이 원하는 유저, 협력자,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고 거기서 Share 하자.


그런 면에서 디스콰이엇은 정말 sharing하기 좋은 창구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과 행적을 Share 해주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100일챌린지#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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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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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D
FRWD

Quote가 인상적이네요 :)

신가인
신가인

맞아요. 제가 두려움을 느낄 때마다 되새기는 Quote 입니다 :)

박종한
박종한

오 공감을 표시하는 인터페이스 같은 게 따로 있나요???

신가인
신가인

아,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발표 끝나고 발표 내용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 나눴었습니다 ㅎㅎ

박종한
박종한

아하! 그렇군요! 이벤트에서의 사용자 경험에 대해 고민하는 게 제 미션이라 궁금해져서 질문 드렸습니다 ㅋㅋ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