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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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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자리의 포화도를 알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합정에서 회사를 다닐 때마다 우동카덴이나 옥동식 같이 점심에 줄을 서있는 곳을 보고... 느낀 건데, 진짜 맨날 먹을려고 도전했는데 줄 서있는 걸 보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일찍 가도 자리가 없는 걸 보고 정말 아쉬웠거든요. 막상 가면 항상 예약을 등록해야하는...ㅎㅎ
그래서 지금 시간에, 만약 8시에 어플을 확인했을 때 식당에 자리가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잠시 해봤어요. (저는 컨텐츠 하는 사람이라 개발은 잘 모르지만요.)
줄을 서는 게 보여야 하는 식당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을 수도 있으려나요.
저는 줄 서는 걸 정말 싫어하는 타입이라, 요런 걸 생각해봤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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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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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오마이앱x국민대 해커톤에서 이런 서비스가 나왔었어요! 지금도 계속 만들고 계신데, 요 글이 응원이 될 것 같아서 바로 공유하러 갑니당ㅎㅎ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ㅎㅎ.. 점심시간에 찾아갔는데 .. 줄이 많으면 허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