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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원
송정원 ·

모자이코팀 생각 - 잘 되는 곳은 스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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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혁신으로 이끄는 모자이코입니다^^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아이디어 일지라도 공유하여 함께 디벨롭 해나가는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저는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주변에 물어 보곤 하는데 그때마다 많이들 피곤해해요 ㅎㅎㅎ 하지만 모자이코 같은 플랫폼이 있다면 언제든 나의 비슷한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 정말로 저를 실행에 옮기게 했던건 아르플래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면서였어요.

출산의 고통을 느끼며 탄생한 내 자식과도 같은 저의 제품을 다른 사람들은 그냥 하나의 제품으로 취급하고 광고로 취급하는게 많이 속상했어요. 만약 이 제품을 다 함께 머리 맞대며 만들고 제품이 나오는 모든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함께 했다면 과연 그럴까?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뭔가 잘 되는 브랜드는 이유가 있었어요!

1년이 넘는 제품 만드는 스토리를 잘 풀어서 설명 해내는 곳이더라구요~

그러면 이런저의 생각이 나만의 생각일까? 하고 찾아 봤어요.

크리슈머 마케팅

크리슈머란 창조를 뜻하는 creative와 소비자를 뜻하는 consumer가

합쳐진 단어로 수동적으로 기존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품에서 새로운 가치와 스토리를 찾아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소비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크리슈머를 타겟하는 크리슈머 마케팅은 제품의 기능, 가치에 스토리를

담아 기존의 콘텐츠를 발전시켜 새로운 문화와 소비 유행을 만들어

가는 마케팅 트랜드를 말합니다.

크리슈머 마케팅 이런 용어도 있었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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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하루만에 노코드 버블 템플릿과 AI이미지 활용해서 만들어 보았네요.

우선 프로토타입만 만들었고 디자인 손보면서 기능 추가 해볼 생각입니다~

모자익은 아이디어, 설문조사, 예약구매, 이벤트 종류가 있는데요.

아이디어가 브랜딩이되고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견을 수렴하고 예약구매를 통해 재고부담을 덜어주고 이벤트를 통해 잠재고객 마케팅을 한답니다..ㅎㅎㅎ

(좀 더 쉽게 풀어서 추후에 설명 해볼게요~)

저희의 초기 고객은 크리에이터 분들이셔서

지금 제가 화장품 브랜드하면서 알게된 매니저님 피디님 총 동원해서 크리이터분들 모집하고 있어요.

다행이 긍정적으로 검토중이신 몇분들 계시고..해서..

MVP 더 열심히 만들고

운영 프로세스도 더 촘촘히 자금 계획도 더 촘촘히 세우고 있답니다.

잘 되는 곳은 스토리가 있다!.

저희들도 디콰에 많은 스토리를 쌓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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