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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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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토스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 PO SESSION
이승건 대표의 1년 4개월 동안의 사업 방식이다.
왼쪽은 고객의 니즈 없이 설계된 전형적인 Waterfall, 오른쪽은 고객의 니즈로부터 시작된 Lean & agliity
소모한 것
- 1년 4개월이라는 시간
- 2.2억
- 8명
- 개발자 및 디자이너 그 외 모든 팀원이 떠남
Lean하고 Agile하게,
고객의 니즈는 시장에 내놓기 전까지 알 수 없다.
간단한 랜딩페이지 광고 클릭율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어차피 실패할꺼니까 최대한 빠르고 가볍게 핵심 가설만 확인해야지”라는 이승건 대표의 생각이 “Lean하고 Agile하게”의 핵심 원칙 중 하나다.
핵심 가설을 확인하는데 소모된 리소스의 비교 결과
핵심 가치를 잘 제공한다면
이쁘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노출이 적어도,
잘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고객과 데이터가 계획을 만든다,
내 머릿속이 아니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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