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테스트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한달동안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시작한지 7일째
디콰 메이커 클럽에 참여해서 오전 미팅을 경험했습니다
새로 알게 된 용어 중 맘 테스트 라는 걸 배웠던게 인상깊었습니다.
그 후 오늘 하루를 보내던 중
기능을 구현하려면 잠재 고객의 범위가 더 명확해야 하는데 제대로 모르네..?
얼마로 정해야하지..?
라는 혼돈에 하루종일 휩싸이면서
저의 가설 속 잠재고객을 최대한으로 나열하고
(입학 지원서를 준비하는 학생, 자기소개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이력서를 준비하는 직장인, 간판이 인상깊어야 하는 자영업자 또는 소상공인 사장님, 브랜드 가치관을 구축해야 하는 B2B 기업..)
그 중에서 현재 저의 위치(독서실)에서 주변에 있는 인구들이 자주 다니는
불편 사항 건의함에 포스트 잇으로 한줄 질문을 적고 왔습니다.
원래 의도는 기업이 타입브랜딩으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개인(학생, 취준생, 직장인, 자영업자)들도 누리게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자
였는데 한 줄로 정리해야하는 것도 쉽지 않고
다른 것들도 처리해야 하고
모르는 것 못하고 있는 것도 너무 많아서
우선 사장님께 허락 구한뒤에 저렇게 붙여놓고 왔습니다
이제 기능을 구현하면서
포스트잇에 반응이 달리지 않는다면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을 잠재고객에서 제거함으로써
일을 꽤 단순하게 만드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원래 계획은 웹사이트 기능 구현 후 런칭한 다음,
타겟 활동 커뮤니티를 조사해서 홍보하는 것으로 자체 데이터를 확보한다 였거든요
저는 메이킹이나 스타트업에 대해 잘 몰라서
우선 이렇게 해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좋은 생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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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깨져요!!
안녕하세요 최현좀님 수정했습니다 혹시 지금도 깨지나요?
지금 잘 보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