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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

맘 테스트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한달동안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시작한지 7일째

디콰 메이커 클럽에 참여해서 오전 미팅을 경험했습니다

새로 알게 된 용어 중 맘 테스트 라는 걸 배웠던게 인상깊었습니다.

그 후 오늘 하루를 보내던 중

기능을 구현하려면 잠재 고객의 범위가 더 명확해야 하는데 제대로 모르네..?

얼마로 정해야하지..?

라는 혼돈에 하루종일 휩싸이면서

저의 가설 속 잠재고객을 최대한으로 나열하고

(입학 지원서를 준비하는 학생, 자기소개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이력서를 준비하는 직장인, 간판이 인상깊어야 하는 자영업자 또는 소상공인 사장님, 브랜드 가치관을 구축해야 하는 B2B 기업..)

그 중에서 현재 저의 위치(독서실)에서 주변에 있는 인구들이 자주 다니는

불편 사항 건의함에 포스트 잇으로 한줄 질문을 적고 왔습니다.

IMG_6361.HEIC

원래 의도는 기업이 타입브랜딩으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개인(학생, 취준생, 직장인, 자영업자)들도 누리게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자

였는데 한 줄로 정리해야하는 것도 쉽지 않고

다른 것들도 처리해야 하고

모르는 것 못하고 있는 것도 너무 많아서

우선 사장님께 허락 구한뒤에 저렇게 붙여놓고 왔습니다

이제 기능을 구현하면서

포스트잇에 반응이 달리지 않는다면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을 잠재고객에서 제거함으로써

일을 꽤 단순하게 만드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원래 계획은 웹사이트 기능 구현 후 런칭한 다음,

타겟 활동 커뮤니티를 조사해서 홍보하는 것으로 자체 데이터를 확보한다 였거든요

저는 메이킹이나 스타트업에 대해 잘 몰라서

우선 이렇게 해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좋은 생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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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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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사진이 깨져요!!

김주형
김주형

안녕하세요 최현좀님 수정했습니다 혹시 지금도 깨지나요?

최현종
최현종

지금 잘 보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