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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진
윤창진 ·

커뮤니티를 운영할 때 조심해야 할 것

커뮤니티를 운영할 때, 참고해야 할 사항들을 실 사례들과 함께 정리한 글입니다.

특히, "등급의 함정"이라는 대목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당연히 '등급'이란건 동기부여를 일으키며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등급제'는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을 일으킬 확률이 더 높다고 말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예) 등급이 높은 유저가 의견 개진 -> 등급이 낮은 뉴비가 반박
이런 경우, 각 의견에 대한 논리적인 판단 보다 권력의 무게에 따라 여론몰이가 이루어지게 된다.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이런 경험을 해보진 못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속했던 커뮤니티들은 등급이 없거나 크게 연연하지 않는 분위기여서 그런걸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저는 '등급' 또는 '권한부여'가 선기능으로 작용하는 부분은 여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운영진에게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신규 유저들을 온보딩 시키고 멘토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활동할 의무가 없는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면에서 특정 활동 기준에 따라 등급이나 보상을 부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본 아티클: https://brunch.co.kr/@fbrudtjr1/51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posts/robin-yoon-0b985a236_%EC%BB%A4%EB%AE%A4%EB%8B%88%ED%8B%B0%EB%A5%BC-%ED%99%9C%EC%84%B1%ED%99%94%ED%95%98%EB%A0%A4%EB%A9%B4-%EC%96%B4%EB%96%BB%EA%B2%8C-%ED%95%B4%EC%95%BC-%EB%90%A0%EA%B9%8C-activity-7116949102440943616-LzQ0?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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