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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or
Connor ·

AI Detector랑 싸우는 방법

당연히 구글이니까 뭐 등등 인공지능의 글을 찾아낼거야! 라고 많이들 생각 하시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챗GPT는 제가 명령만 하면 사람처럼 실제 실수도 일부러 넣어줍니다. 이런 인간만의 특성들도 따라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됐기 때문에 얼마든지 검색엔진과 싸워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의 존재이유와 목적은 바로 "사람들이 원하는 답을 찾아 주는 것" 입니다. 아무리 잡기술이라고 할지언정 유저들이 컨텐츠를 AI로 생성된 컨텐츠를 선택한다면 인공지능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AI가 쓴글만을 축출하기 위해서 디텍터를 돌린다고 해도 챗gpt는 사람의 실수조차 이해하고 활용이 가능하기 때무에 충분히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기위한 프롬프트를 날려봤습니다.

gtp zero >



이처럼 100단어짜리 글도 충분히 통과 할 수 있습니다.


챗 GPT에서 질문을 할때도 4000토큰을 받고 답변을 할때도 4000토큰을 쏴주는데 이 제한만 풀리게 된다면 얼마든지 내 스타일의 글을, 어떤 형용사를 사용해서 사물을 표현하고 작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컨텐츠 생성의 미래는 결국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달려있습니다.


이제 공식런칭한 서비스인 "엑기스"에서 챗GPT를 이용하여 주제만 넣으면 컨텐츠 배포까지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전자책을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ekiss.kr/product/details/24



엑기스

디지털상품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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