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챌린지 - 포스팅을 위한 <체계> 만들기 🚀🚀
지난주 회고(7/17일 기준)
7/17일 월요일 기준 일촌 326 / 팔로우 332명으로 지난주 목표로 했던 일촌 300명을 초과
포스트를 더 하고 싶었지만, 업무 외적인 글쓰기 시간이 많지 않아서 리포스트 방식의 글을 하나 올리고, 다른 분들과 인게이지먼트를 많이 함
authentic한 내용이 어느정도 있는 글을 쓰고서 다른 포스트를 리포스트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듬. 특히 해당 포스트는 일촌 커넥션이 없는 일본분의 것이었는데, 해당인사가 링크드인을 매일 하고 있지 않아 반응이 더 없었다.
(3주차 자료를 읽은 후) 포스팅과 관련된 전략
왜 포스팅하는가
- B2B SaaS Startup 여정에 대한 포스트 -> CEO / C-level / PO를 potential propects로 네트워크와 공감대를 형성
- Commodity / Marine industry관련 뉴스 / Insights -> 미래의 세일즈 타겟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신뢰구축컨텐츠에서 제공하려는 가치
- 가르치려는 논조의 정보전달이 아닌
- 경험에서 나오는 authentic한 lessons learned / Trial-error 공유
- 업계 창업자 /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encouraging한 이야기컨텐츠 Engagement활성화 전술
- Target audience가 원할만한 내용
- 성공적인 경쟁자를 벤치마킹
- 독자의 감정적인 니즈 공략
이번주에 올릴 포스트 참고 벤치마크
벤치마킹하는 이유
이모지 등이 절제되어 있지만, 블릿포인트 형태로 핵심만 전달해 피로감이 없음.
본인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audentic한 정보를 포스팅.
salessy 하거나, 불필요한 자기어필이 없음
전술에 따라 도출되는 컨텐츠 테마
- 솔직한, authentic
- Journey storytelling
- 취약성을 일부 노출
- 사업적 범위에서 개인적 경험과 의미있는 경험의 공유컨텐츠 타입
- Lessons learned
- Latest discoveries
- Appreciation post금주 포스팅 목표
- 2회의 자체 포스팅
- 최소 1회 이상의 리포스팅
- 지난주 읽은 Smart Brevity의 내용을 참고해서 뷰어가 읽기 좋게 포스팅하기금주 실제 성과
- 자체 포스팅과 리포스팅의 목표를 채우지는 못했다
- 링크드인에 맞게 포스팅하기 위해서 없던 습관을 만드려고 하다보니
- 아웃풋이 적었다
- 결과적으로 1회의 자체 포스팅을 금요일 오전에 했다.
- 대신 <체계>를 만들었으니 다음주에는 더 수월할 것 같다
- 읽기 좋게 작성하려고 워드 프로세서로 여러번 수정을 했지만, 실제 업로드 해보니 약간은 아쉽움이 있다.
- (하다보면 더 나아지겠지)
- 금요일에 올린 포스트의 지표: 노출 1,118 이상
- 순조회자의 이용자 통계 : CEO(압도적으로 높음) / 공동 창립자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제품 매니저의 순으로 조회가 일어나서 Target Audience들이 주로 보신 것 같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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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콘텐츠'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천해주신 책도 빠른 시일 안에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스마트 브레비티 방식으로 글쓰는 것을 전환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ㅎㅎ
금주에는 직접 작성한 포스트 한 건을 올렸습니다. 횟수는 주초에 목표한 것만큼 못했지만 링크드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체계를 만든 것 같아요.
- 7/23일 일요일 기준 일촌 343 / 팔로우 355명 - 금주는 링친 아웃리치를 하지 않았는데 다음주에는 좀 더 해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