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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Choi
Hannah Choi ·

벌써 6월입니다. 이틀 후면 스포트라이트 설립 1주년이 훅 다가왔습니다.

🤔 1년 전 우리는 이런 고민들을 했어요.
- 노코드 MVP로 초기 시장 검증이 가능할까?
- 베타 서비스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은 무엇일까?
- Seed Round 투자를 받으려면 어떤 지표를 보여줘야 할까?
- 경영진 급의 핵심 인재를 어떻게 팀에 모셔올까?
- 첫 30명의 고객, 첫 30명의 전문 모델이 어떻게하면 서비스를 사용할까?

🏅 1년 동안 우리는 이런 지표들을 달성했습니다.
- 노코드 검증 이후 2024년 1월 베타서비스 런칭, 410개의 기업고객을 비롯한 2000명의 유저가 쓰는 서비스가 되었어요.
- 3억 3천만원의 거래액을 달성하고, 257건의 섭외가 이루어졌어요.
- 총 8 억원의 펀드레이징, 총 1억원의 지원금을 유치했어요.
- 우리 팀에 꼭 맞는, 정말 멋진 핵심 인재분들이 팀에 합류해서 one-team으로의 최고의 팀워크를 펼치고 있어요.
- 5개국의 27건의 전문 매니지먼트 MOU 달성, 1200명의 탑티어 전문 모델의 온보딩, 그리고 삼성전자 갤럭시, 설화수 등 브랜드의 캐스팅이 이루어지는 서비스가 되었어요.

🏃‍♂️ 지금 우리는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AI를 활용해서 글로벌 수준으로의 스케일업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 5 개국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 Pre-A/Series A 라운드를 위한 목표 지표는 어떻게 설정할까?
- 월 5억 거래액 달성을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 해외 확장을 위한 핵심 인재 영입은 어떻게 진행할까?

월 별 지표 달성이 막막해 보이기도 하고, 가끔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일 년을 돌아보니 큰 걸음을 내딛은 한 해였다는 뿌듯함이 듭니다.

2년 차의 스포트라이트는 5개 이상의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섭외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도약할 예정입니다.

한 치 앞을 보기 어려운 울트라 극초기 스타트업에서 각자 역할을 멋지게 해준 어벤저스 모두에게 big kudos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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